처녀자리(수호성:수성, 수호신:헤르메스, 8/24 ~ 9/23)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처녀들의 순서 지키기는

여러 곳에서 문제가 된다.

참 이상하게도...

그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

어찌보면 사회가 이상한 거겠지...

하지만 이 순서 지키기는

환영을 못 받을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어디서 일하든,

무슨 일을 하든

처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어떻게든 문제를 안 일으키는 것이다.

처녀들은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어떻게든 순서를 지키고

규칙을 지키려 애쓴다.

하지만 이 자체가

더 큰 문제점들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게 신기할 뿐...

 

 

 

이런 처녀들은

겉으로 보기에 우선

융통성이라고는 없어보인다.

남들이 보기에는

안 지켜도 되는 순서까지 다 지키고

뭔가 빠지면

일일이 불러대는 경우도 많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이 처녀들이

그닥 반가울 리가 없다.

 

 

 

필자의 친구 중에

처녀 상사와 일하는 친구가 있다.

처녀 상사가

너무 순서와 규칙을 열심히 지키려 해서

짜증난다는 얘기를 해주었다.

한번은 무슨 프로젝트를 하는데

굳이 위에 알릴 필요가 없는

문제가 터졌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다

이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었기에

그냥 알리지 말자고 하는데

처녀 상사가 바득바득

위에 올리는 게 맞다고 우기며

그 문제를 보고했다고.....

그래서 부서 전체가

그 작은 문제 때문에

왕창 깨진 적이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예도 있다.

필자의 처녀 친구 중 한 명은

회사에서 사사건건

부딪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소연을 한 적이 있다.

그 사람이 자꾸

자신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얘기를 들어보니

필자의 친구는 뭐든 순서를 지켜

작은 것 하나도 빼먹지 않는데,

그 사람은 것필하면

이건 빼도 된다,

저건 빼도 전혀 상관 없다

는 식으로 말하며

자신을 잘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순서를 지키려 하는 처녀들을 보면

참 안쓰럽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뭐랄까......

최후의 보루를 지키는 사람들처럼

거기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다

도리어 중요한 것들을 잊고 마니......

원칙적으로 보면 그게 맞는데

사회적으로 봤을 때는 참 애매한

처녀들의 순서 지키기.

이래서 순서 지키는 처녀들이

환영을 못 받는지도 모른다.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

그냥 즐겨만 주세요~

 

 

 

 

 

 

 

밑에 천칭 문제가 터진 걸 보고

글쓰기가 참 두려워졌습니다.

제가 천칭에 대해 쓴 글 때문에

상처 입은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아

정말 걱정도 되고요...

그래서 이 시리즈를 멈출까 했는데

우선 끝은 지으려 합니다.

솔직히 누군가를 디스(?)하는 글

잘 쓰지도 못 하면서

건드려서 죄송했습니다.

이 글을 끝으로

디스 따윈 없던

예전 글로 돌아가야겠습니다.

그게 저한테 맞는 옷 같고요...

신랄한 비평은

다른 분이 해주시겠지요.

이미 즙님도 계시고요.

그래도 위로해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천칭 분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by 검은괭이2 2013.12.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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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아 2013.12.11 22:54 ADDR EDIT/DEL REPLY

    전 요번 글 주제 되게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괭이님~ 괭이님 잘못도 아닐뿐더러 별자리는 말그대로 별자리일 뿐인걸요 ㅎㅎ 그냥 재미로 보면 될것을 너무 도를 넘어서 진지하게 보시는 분들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전..
    음 확실히 처녀는 완벽주의적인 기질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ㅠ_ㅠ 사실 처녀들이랑은 친하게 지낸 적이 많이는 없어서.. 그래도 보편적으로 그런 느낌은 받았었죠 ㅎㅎ 아 그러고 보니 다음이 사자네요ㅋㅋ 많이 기대됩니다!+_+ 어떤 디스(?)를 당할지ㅋㅋ

  • 고등어세마리처녀 2013.12.12 03:59 ADDR EDIT/DEL REPLY

    전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성적도 소나기 내리듯 엄청 하향세를 타고 교우관계도 안 좋아서 자퇴걱정할정도로 되게 어둡고 애같은 아이 였어요. 근데 고2 친구들 만나면서 보편적인 처녀의 성격보다 되게 밝아진 것 같아요. 물론 고2때도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친구들과 다투면서 화해하고를 반복했던 것 같아요. 올해 고3시기를 겪으면서 작년보다 어른이 된걸 확실히 느꼈던 것 같아요. 다들 무슨 고3짜리가~라고 생각하시겠지만요ㅋㅋㅋㅠ 부모님이 뜯어말려서 마지막 순간에 자퇴를 안 한걸 정말 후회 안 하고 있어요. 정말 그 시기만 힘들었던 건데.. 지금와서는 왜이런 고민을 했을까? 라고 생각할정도로 제 자신이 한심하더라구요. 음.. 그렇듯이 뭐든 자기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천칭글 읽어보고 댓글도 봤지만 자기를 나름 상징하는 별자리를 흉봤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서 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 구나 라는 분도 계실 거구요. 저같은 경우는 이제 처녀자리 글을 읽으면 공감이 안 가는 것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괭이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 보편적인 처녀인 것 같아요. 저는 처녀글들보다 가벼운 처녀인지라ㅠㅋㅋ뭐 친한 사람들 선에서는 완전 망가지면서 웃겨줄 정도라ㅠㅋㅋㅋㅋ제 이미지가 원래 그랬나 싶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웃겨주는 게 요즘에는 너무 행복하네요 :D 앗 글을 비평하는 게 아니라 이런 처녀자리도 생존신고? 라는 차원의 댓글 입니다! 전 처녀치고 약속시간도ㅋㅋㅋㅋ... 제가 늦지요ㅋㅋㅋㅋㅋㅋ.. 음! 무튼 내년을 위한 액땜을 치뤘다 생각하시고! 제 긍정 에너지! 받아가쎄여!!!! XD

  • 타이밍 2013.12.12 09:19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괭이님께서 적으시고 싶으신대로 쓰시고 자유롭게 표현하시면 돼요. 이번 일로 글 쓰시는데 망설이게되시는 괭이님을 보니 속상하네요.. 인터넷이란 공간이 그렇잖아요. 괭이님이 올리신 글을 누구나 읽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익명이라는 이름아래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댓글도 달릴 수도 있다는 거... 그런 열린 공간이니만큼 너무 걱정에 얽매이지마시고 그냥 즐겁게 보자는 글에 죽자고 달려들고 펌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면 이런 위험부담도 있는거구나.. 하고 추스리시고 넘기시길 바래요.. 사실 눈팅을 더 많이 하지만 항상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이잖아요ㅎㅎ 항상 서문에 적어두시는 것 처럼요^^ 화이팅입니다!!

  • 87천칭남입니다 2013.12.12 12:22 ADDR EDIT/DEL REPLY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장점이 되기도하니까 결국 단점이 없는 사람도 없고 장점이 없는 사람도 없죠.
    건전한 비판 없이 하하호호 좋은 얘기만 하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예전처럼 깔껀 까고 칭찬할껀 칭찬하면서 재밌는 글 이어나가셨으면 좋겠네여

    • 발라당 2014.05.17 06:05 EDIT/DEL

      이야~ 물고기인 저는 이말에 아주 공감합니다. 아이러니한가죠. 검은괭이님도 글쓰시다보면 이런 뉘앙스에 말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 앵두사자 2013.12.12 14:05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신경안쓰셨으면 좋겠어요. 괭이님이 어떤 글을 쓰셔도 괭이님 글인걸요. 예전부터, 별자리글 처음 쓰실때부터 항상 해오셨던 말이잖아요. 주관적인 글이라고. 모든 이에게 환영받는 글을 쓰는건 아무리 달필이여도 불가능 할거에요. 괭이님 글에 부정적인 반응이 있을 수도있고 (그분들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싸우기싫어요. 그렇게 느끼셨다는데 제가 뭐라 할말있겠어요.) 긍정적인 의견도 있는거겠죠. 부정적인 의견때문에 괭이님이 위축되시고 글쓰는거 자체에 망설임이 생기신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걍 마이웨이 하셔요. 응원할게요! 네이봐시절부터 괭이님 글 꾸준히 보던 사람으로서 언제나 응원하고있습니다!

  • 염소염소 2013.12.12 14:21 ADDR EDIT/DEL REPLY

    제 상사가 처녀자리에요 ㅠㅠ 전 염소고... 다른 상사는 황소
    오너는 전갈 중간 오너도 전갈... 굉장한 회사죠 ㅋㅋㅋㅋㅋㅋ
    뭐 그건 그렇구요...
    여기 알게된 후로 몇년째 꾸준히 글 읽으러 오는데요 (전 원래 완결만 보는여자)
    긍정적으로 보자면 환영받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 너무 잘쓰셔서 그런 반응이 난게 아닐까 해요 ..
    이 말이 하고 싶었던 건 아니고..
    읽다보면 전에도 말했지만 저랑 안 맞는 염소자리의 특성도 많았어요.
    그래도 글이 워낙 재밌고 다른데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한 느낌이라 꾸준히 온거 같네요.
    전 항상 읽으면서 읽고나서, 이 글들이 검은괭이님 주변 지인분들을 관찰하거나 해서
    쓰여진걸 잊지 않고 있어요. 그래야 제가 어떤 사람을 대할때 그 사람이 그 별자리라고
    미리 판단해버리는 실수를 범하지 않죠. 어떤 별자리 책이든 그렇게 읽어요.
    물론 맞는 부분도 상당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그게 그 사람을 대변하진 못한다고 생각해요.
    횡설수설하지만 결론은 이거네요.
    읽는 분들도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으로 생각하시고 읽으시고
    개인적인 감정 쌓이시고 그랬던건 그 대상과 푸시길 바랍니다 ^^;;; 대화로요!
    이상 돈 안 좋아하는 특성을 가진 염소였습니다 ㅋㅋㅋ
    먹고 살만큼만 있으면 되요 저는 ㅋㅋ
    참 검은괭이님 항상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몇년째 잘 읽고있습니다.

    • 블루베리 2014.12.17 02:10 EDIT/DEL

      말하는 족족 너무 현명한? 말씀을 하세요@
      맞아요~ 괭이님께서는 주변 지인을 토대로 이 글을 연재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염두해 두고 읽어야 하지요~(저도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그 사람을 대변할수도 없다는 것도요!
      좋은 글 감사해요!

  •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3.12.12 14:42 ADDR EDIT/DEL REPLY

    아유~ 괭이님 신경쓰지마세요~~ 신경쓰면 뭔가 더 부자연스러워지고 그르차나여~ 힘내세요!! 괭이님 좋아하고 응원하는분들 많~~~아요! ^ ^ ㅎㅎ 제주변엔 처녀가 많지않은거같아요;; 간혹 있더라도 그 순서지키는것때문에 문제가 생겼거나 한건 없었던거같아요 ㅎㅎ 근데 순서지키는건 맞는거같아요;; 어떨땐 진짜 아 고놈 순서! > < 할때있지만 그래도 정말 필요할때도 발휘해주니까 뭐 할말이 읍죠 ㅋㅋㅋㅋㅋㅋ

  • 토러스 2013.12.12 18:40 ADDR EDIT/DEL REPLY

    전 토러스인데 심하게 뼈까지 발라주세요! ㅎㅎㅎ 단점을 아는 것도 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adagio 2013.12.14 06:10 ADDR EDIT/DEL REPLY

    순서! 완전 중요하죠?!ㅋ 황소인 저에게도 순서=자존심ㅋ 처녀만 생각하면 애뜻함이..... 전 처녀에게 약한 게 아니라 only! 처녀만을 외치며 외사랑으로 그들을 대함.

  • 에우리알레 2013.12.14 21:46 신고 ADDR EDIT/DEL REPLY

    규칙과 순서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처녀, 공감합니다 ㅋㅋ
    제가 아는 처녀동생은 그런것을 정말 칼같아서,
    사귀던 여자아이한테 '인간도 아니다' 라던지
    '피도 눈물도 없다' 하는 식의 이야기를 종종 듣더라구요.
    그 비난에 감히 실드는 못쳐주겠지만,
    (내가 봐도 규칙을 지키는 것에 엄한 것에 비해 다독이는걸 참 못하는지라;;)
    이 처녀동생은 정말 알고보면 맘도 약하고 남 싱경도 잘쓰는 애거든요.
    가끔 보면 안타깝답니다 ㅋㅋㅋㅋ

  • 90천칭 2013.12.18 03:03 ADDR EDIT/DEL REPLY

    음 똑같이 ㅋㅋㅋ 자기만의 룰이 있는 편이라서 전 처녀가 편해요. 융통성이 좀 없어보여서 아 손해볼텐데 마음상할텐데 걱정은 되도, 자기가 알아서 마무리하는 끈끈함은 그 규칙과 법칙?이 동력이 아닐까해서 개인적으로 이런 점이 떨어지는 천칭녀는 처녀의 케어를 좋아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음... 아래 문제는 그냥 쿠크바스라지게 말하는 몇몇분들때문에 저사단이 난게 아닐까요...ㅋㅋㅋ뭐지?? 인기짱많아싶어서 읽었는데...움... 솔직히 진짜 기분상하는 어조로 쓰신분들땜에 쿨하게 못 받아들인점이 있었던거 같아요. 모두 순하게 씁시다 ㅠㅠ

  • 흠~ 2013.12.20 01:19 ADDR EDIT/DEL REPLY

    제가 아는 처녀는 항상 무슨 말을 하던간에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저건 아니잖아? 처럼 항상 짚고 넘어가서 너무 피곤한 스타일이에요. 상대방이 뻔히 넘겨짚고 싶은 말인데도 꼭 짚고 넘어가고요. 그런거 보면 얘기하기 싫어지더라고요.

  • ♓kwind♓ 2013.12.20 02:25 ADDR EDIT/DEL REPLY

    처녀가 비효율적인건 알지만 맞는걸 틀리다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정작 물고기인 저는 편법을 쓰면서도 처녀에게 웬만하면 권하지는 않죠...
    그런데... 처녀에게 편법을 가르쳐주고 이해시키면 저보다 더 잘 활용하더라구요...;;

  • 승자 2013.12.22 01:31 ADDR EDIT/DEL REPLY

    저는 처녀와 아직 직접적으로 일해보지는 않았지만 친한 타 부서 처녀자리님 팀장님과 자주 이야기를해서 알구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답답하게 보일수 도 있는 면 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부분이 좋다고 할까요*_*)/ 그 순서대로 업무가 진행 되는것만 잘 맞추면 나름 그 안에서 최대한 업무 가능한 선까지 다 해주시는 분이라는걸 알기에 +__+)/ 순서 잘지키면 서로 업무 엉키지 않고 좋은점이 여러므로 있는듯!
    그리고 처녀 자리에게는 ㅋㅋ 친분을 이용한 순서 건너뛰기는 당치도 않다는 점도 좋음 ㅋㅋ 공과사가 구분 된다고 해야되나!

  • 처녀자리여자 2013.12.23 19:26 ADDR EDIT/DEL REPLY

    순서와 규칙...저 심히 공감돼요..월~금 받는 핸드아웃..불참해서 못 받았을 때 꼭 받아야 함..차곡차곡 모아야함..날짜별로....하나 빠지면 신경쓰임..

  • 전갈여자 2014.01.15 10:43 ADDR EDIT/DEL REPLY

    전 그런 처녀자리가 좋아요. 순서와 규칙을 지키다 부스럼을 만들어 울상이 되는게 불쌍하기도하고 귀엽기도하고~

  • 2014.06.09 22:3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처녀좌 2014.08.20 11:19 ADDR EDIT/DEL REPLY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ㅋㅋ 이건 뭐 다른말이 필요없이 딱 제얘기네요... 융통성 부족해서 쫌 깝깝하단 얘긴 많이 듣는데.. 반면에 그 꼼꼼함을 인정받아서 업무쪽에선 신뢰도가 높달까... 대인관계에선 썩 매력적인 성격은 아닙니다만.. 뭐든 장단점이 있으니까요 ㅎㅎ

  • 잉잉 2015.07.10 13:32 ADDR EDIT/DEL REPLY

    완벽하면 문제없는데 ㅠㅠ 완벽하지못해서ㅠ일어나는 문제.. 돌이켜보면 정말 최후이 보루라고생각하나봐요

  • 사자-처녀 2016.10.05 01:05 ADDR EDIT/DEL REPLY

    융통성은 어떻게 키우죠 고민이다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