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수호성:화성, 수호신:아레스, 3/21~4/20)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ㄱ, ㄴ, ㄷ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뭔가 이건 꼭 넣고 싶다 하는 건 다음 황소자리부터 제보 바랍니다.

(여기 덧글에 써주세요.)

 

* 만약 제보한 게 뽑히면 [명언]에 그 말을 쓰고 괄호 치고 그 사람 아이디를 넣어드리겠습니다.

 

 

 

 

 

 

 

 

 

 

 

 

 

간단명료

 

양들의 습관성 말투.

뭐든 간단하게 압축해버림.

늘리는 걸 이해 못 함.

이 자체를 기분 나빠하는 사람들도 꽤 있음.

전갈들은 특히 이해 못 함.

 

 

간섭

 

자신은 하기 좋아하고 남이 하면 질색하는 것.

[명언] 내가 하면 관심, 남이 하면 잔소리.(작자미상. 하지만 양이 한 말이 아닐까 추정.)

 

 

개인

 

양에겐 정말 중요한 무언가.

건드릴 수 없는 영역.

건드린다고 완전 난리가 나는 건 아님.

 

 

객관성

 

양들의 객관성은 쓸데 없을 정도로 고퀄임.

양들은 객관성 때문에 가끔 질타 받음.

 

 

거짓말

 

자신들이 잘 못하기 때문에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

[명언] 거짓말하는 양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든 티가 납니다. 말이 완벽하면 얼굴 표정이 안 좋고 얼굴 표정이 완벽하면 말이 꼬이죠.(한 사자 엄마의 말.)

 

 

경쟁자

 

흥미를 발하는 상대.

하지만 상대가 너무 열정적으로 나오면 더 이상 경쟁자 대열에 끼워주지 않음.

 

 

계획

 

양들은 잘 안 세우고 사는 것.

물론 인생의 큰 계획들은 있지만 작은 것들은 무시.

[명언] 1박 2일 여행 오는데 양은 옷 두 개, 속옷, 화장품 그리고 돈과 카드, 핸드폰만은 챙겨왔을 뿐이었다. 돈만 있으면 다 된다며 큰소리를 빵빵 쳤다.(한 사자 친구의 말.)

 

 

고집

 

양들이 한가닥 하는 것.

염소와 황소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

 

 

기다림 

 

"내 사전에 기다림이란 없다!" 라고 곧잘 외치지만 의외로 양들이 잘 하는 것들 중 하나.

[예외] 배고플 때.

 

 

눈물

 

양들이 또 굉장히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

몰래, 남들이 안 보는데서 쥐어짜는 것.

[명언] 눈물 흘리는 양을 본다면 당신은 양의 진면목을 거의 다 본 것이나 다름없다.(검은괭이)

 

 

다리

 

양들이 자부심을 갖는 것 중에 하나.

여자들은 특히 그래서 미니스커트나 핫팬츠에 관심이 많음.

[비슷하게 자부심을 갖는 부위] 엉덩이

 

 

대책

 

준비성 없는 양이 절대 준비해놓을 리 없는 무언가.

[명언] 양의 대책은 매번 처녀를 눈물 짓게 하고 염소의 한숨을 부르죠. 왜냐구요? 양이 하는 말이 뻔하지 않습니까? 그냥 뚫고 나가는 거야! 내지는 꼭 그걸 해야해?(작자 미상)

 

 

도덕심

 

분명 있기는 있는데 기준은 지 맘대로인 것.

분명 잘 지키기는 하는데 갑자기 확 바뀌기도 하는 것.

 

 

도도함

 

양들이 꼭 갖고 싶어하는 것.

하지만 잘 못하는 것.

어설프게 흉내만 낼 줄 아는 것.

 

 

도전

 

양들이 매번 하는 것.

하지만 그 중 5번은 실패하는 것.

그래도 또 하는 것.

 

 

독서

 

박학다식해지고픈 양들은 웬만해서 하는 것.

책을 너무 골고루 보려고 해서 지식들이 엉키는 경우가 많음.

 

 

돌직구

 

아무 생각 없이 나오는 순진무구함(?)의 결정체.

돌직구가 나오는 과정은 이렇다.

무언가에 대해 생각함 -> 그 생각들이 이리저리 꼬이기 시작함.

-> 이딴 복잡한 건 질색이야! -> 그리고 툭 한 마디 나오는 무언가.

그게 바로 돌직구.

[명언] 양자리의 돌직구가 가장 아프다. 아무 생각 없이 막 던지니까... 근데 내가 때려줄 수가 없다.(한 전갈 친구의 말.)

 

 

문화생활

 

똑똑하고픈 양에게 꼭 필요한 무언가.

잘 몰라도 하고 잘 알아도 웬만해서 하는 것.

하지만 문화 생활도 흥미에 따라 자주 바뀜.

영화 -> 연극 -> 전시회 -> 영화 -> 연극 -> 콘서트......

 

 

배고픔

 

절대 양에게 있어서는 안 되는 단어.

[명언] 양이 사나울 때는? 배고플 때.(검은괭이)

배고픈 양이 화내는 걸 봤는가? 난 그 뒤부터 그 애의 밥은 꼭 챙겨 먹인다.(한 처녀 친구의 일기에서...)

 

 

분노

 

욱은 잘 하지만 잘 분노하지는 않음.

하지만 양이 당신에게 화를 냈다고 해서 인연을 끊자는 얘기는 아님.

미련이 남아 있을 때만 분노함.

 

 

사랑

 

항상 연인과 뭐든 함께 하길 바라는 것.

하지만 간섭은 절대 없어야 하는 관계.

(자신에게만.)

그리고 만난 횟수만큼 더 사랑하게 되는 것.

[명언] 양이랑 사랑에 빠지셨다구요? 이런... 축하해야 하는 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린다 굿맨'의 책에서.)

 

 

실용성

 

양들이 정말 중요시 하는 것.

효율적이지도 실용적이지도 않으면 상사에게도 따짐.

 

 

실패

 

절대 양들을 굴복시킬 수 없는 단어.

웬만한 일은 실패라고 느끼지도 않음.

 

 

연기

 

양들이 잘 못하는 것 중에 하나.

깊은 심연 이해하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으므로 깊은 눈빛 연기가 나올리 만무.

하지만 대책 없이 밝고 쾌활한 역은 그나마 잘 할 수도......

[예시] 김태희, 박시후, 키이라 나이틀리 등

 

 

열정

 

양에게는 꼭 불사르고 싶은 무언가.

하지만 금방 꺼지기도 하는 것.

 

 

우정

 

외로운 양들에겐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한 것.

하지만 어떤 친구를 많이 만남, 어떤 친구와 오래 알고 지냄이 깊은 우정을 의미하지는 않음, 절대로.

 

 

위로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짜증내는 것.

잘 위로해주다가 꼭 마지막에 찬물이 끼얹는 게 특기.

자신은 절대적으로 위로받길 바람.

 

 

음식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것.

인간이 개발한 것 중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음식을 사준다면 그 음식 때문에 갈 수도 있는 것.

하지만 양들에겐 그 맛보단 양이 중요한 것.

너무 맛 없으면 다신 안 먹으면 그만.
자신이 요리하는 건 그닥.

[명언] 넌 나보다 더 먹을 것에 집착하는 것 같은데 맛있고 없고를 따지진 않는구나.(한 처녀 친구의 말.)

양이 너에게 먹을 것을 줬단 말이야? 그럼 게임 끝이네.(검은괭이)

[예외] 먹고 떨어지라고 주는 것도 있으니 잘 구별할 것. 

 

 

의리

 

의리 없으면 양들은 시체나 마찬가지.

정말 의리를 잘 지키긴 하지만 의리 지키는 중에 은근 귀찮아 하는 경우도 많음.

근데 정작 남들이 양에게 의리를 지키는 경우는 많이 없음.

[명언] 내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때 돈이 없던 2년간 이 자식이 밥 다 사주고 술 사주고 다 했다. 물론 나중에 꼭 갚아라 라는 말을 좀 많이 듣긴 했지만 그닥 얄밉진 않았지. 빨리 결혼이라도 하라고, 이 자식아. 축의금이라도 두둑히 주게.(한 처녀 친구의 말.)

 

 

인맥

 

사람 만나기 좋아하는 양들이 잘 만드는 것.

하지만 무관심, 연락 없음 때문에 금방 깨지기도 하는 것.

 

 

 

평생 양에게 필요한 것.

하지만 양이 일중독이 될 확률은 상당히 적음.

 

 

절망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양들이 가장 싫어하는 단어.

물론 웬만해서 절망하지도 않음.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양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 중에 하나.

그냥 느낀대로 말하면 되는데 그게 뭐가 어렵냐고 하며

염소들을 괴롭(?)히는데 특히 많이 사용됨.

하지만 그게 염소를 괴롭힐 거라곤 양들은 꿈에도 생각 못함.

[염소]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고? 웃기고 있네. 내가 너처럼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줄 아냐?(한 염소 친구의 말.)

 

 

징징거림

 

양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

양들과 인연을 끊으려면 꼭 시전해야 하는 것.

근데 자신은 남에게 시전하기도 함.

 

 

짝사랑

 

"짝사랑이 뭐임? 먹는 거임?"하고 외치지만 의외로 양들이 많이 하는 것 중에 하나.

짝사랑이라고는 하지만 혼자 하지는 않음.

공공연한 비밀.(남들은 이미 양의 짝사랑을 다 알고 있을 확률 높음.)

[명언] 양이 짝사랑을?  이미 주변이 다 알겠구만...(검은괭이가 한 양 친구의 짝사랑 이야기를 듣고 중얼거리 말.) 

 

 

칭찬

 

양들을 춤추게 하는 한 마디.

칭찬으로 웬만해서 양들을 부릴 수 있음.

하지만 난데 없는 폭풍 칭찬은 조심할 것.

(양들의 객관성은 쓸데 없이 고퀄이므로.)

 

 

코미디

 

양의 인생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무언가.

양의 머리를 잠시 맑게 해주는 요소.

하지만 양 자체가 유명한 코미디언이 되기는 힘듬.

몸개그 정도는 잘 할 수도 있음.

 

 

쾌활함

 

너무 쾌활한 나머지 남들이 질색할 수도 있는 것.

특히 황소와 염소는 귀찮아하기도 함.

 

 

휴식

 

휴식 취하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일주일 이상만 놀면 견디지 못 함.

휴식을 취하는 도중에도 뭔가 하는 걸 좋아함.

 

 

흥밋거리

 

양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무언가.

하지만 작심삼일.

평생 자신을 먹고 살 수 있게 해주는 1, 2 가지 정도를 빼고는 매번 바뀌는 것.

[명언] 흥밋거리가 돌아간 양을 붙잡는 건 꼭지 돈 황소의 화를 가라앉히는 것만큼이나 힘들다.(검은괭이)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

그냥 즐겨만 주세요~

 

 

 

 

 

 

 

by 검은괭이2 2013.08.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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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2013.10.15 21:51 ADDR EDIT/DEL REPLY

    '성'으로 시작 하는 별자리가 있을까요?

  • 무심한황소녀 2013.10.20 16:37 ADDR EDIT/DEL REPLY

    저는 양-황소 커스프인데 여기 적어주신 키워드 거의다 해당하는듯ㅋㅋ신기해요ㅎㅎ

  • 전갈남 2013.11.12 17:15 ADDR EDIT/DEL REPLY

    검은괭이2님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양자리가 이성 친구가 많다는건,
    어장을 무의식적으로 한다는 뜻같은데 아닌가요?

  • 전갈자리녀자 2013.12.19 11:36 ADDR EDIT/DEL REPLY

    양자리는 시기질투가 많은 듯..,
    본인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억울(?)함을 상대방을 비꼬면서 같은 등급으로 맞추려는 경향도 강하고요.
    근데 어찌보면 사람에 대한 의심도 없는 것처럼 단순해 보이기도 하고...
    양자리 친구에게 상담하면 되도록 좋은 점은 안 보이려고 노력해요. ㅋㅋ

  • 기린 2013.12.19 20:26 ADDR EDIT/DEL REPLY

    양녀인데 공감하며봤어욬ㅋㅋㅋ단순히 제주변사람들이 양자리인지도모른상황인데도 저한테 하는말들과 일치하는 말들이 많아요 ㅋㅋ 순하고 순진해서 귀여운 별자리같아요 ㅋㅋㅋ

  • 황소자리 3 남 yjraders 2013.12.31 12:01 ADDR EDIT/DEL REPLY

    양 분들의 놀라운 능력 중에 하나가
    참 객관적으로 정리 할줄 아는 거 같아요...

    어떤 유형? 별자리? 뿐만이니라..
    어떤 특성을 가졌기에 어떻다 라는걸 정리하는 능력이 있어요..ㅎㅎ
    이블로그도 검은괭이님의 그런게 있기에 있을수 있는게 아닐지

  • 두두 2014.01.05 03:18 ADDR EDIT/DEL REPLY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거지..이거 캡쳐해서남자친구 보여주고 싶지만 뒤에 내가 생각없는줄아니 요것때문에..ㅋㅋ제가 염소.. 한개빼고 다맞아요 책많이읽는것 오형양자리는 그런데 에이형양자리는 책을 싫어하는것같아요 주변에 양자리가 은근히 많아서 보니까 요렇게 갈리는것같아요ㅋㅋ아근데 진짜 소름이다..

  • 양녀 2014.02.01 12:58 ADDR EDIT/DEL REPLY

    양녀인데 넘잘맞아서 놀람

  • 무쏘 2014.07.24 02:53 ADDR EDIT/DEL REPLY

    아... 3월 양자리 남자 후배가 있는데 하도 찡찡대서 어제 화내버렸다는... 주변에 3월생 양자리들이 많은데 진짜 찡찡대기 좋아하는것 같아요. 자꾸 뭐 사달라고 귀찮게 굴고 주변 생각 안하고 아무 말이나 밷고, 자기 잘못 인정은 드럽게 안해서 스트레스라는... 양자리는 친하지 않을때는 괜찮은데 친해지면 좀 많이 귀찮아져요... 특히 그 고집.. 어휴... 자신도 사실 잘 모르면서 인정안하고 확신하는 부분이 가끔 화가납니다 크윽

    • 야앙녀~ 2014.07.24 10:18 EDIT/DEL

      3월 양자리 여자 입니다 ㅋㅋㅋㅋ 안친한 사람이 보기엔 대담해보이고
      화끈해 보이지만 친한사람들에겐 징징이 ㅋㅋㅋㅋ 친하기때문에
      들러붙는구나 생각하시고..ㅠㅠ 고집은... 어쩔수가 없어요 ㅋㅋ 애다루듯 다뤄주셔요 ㅋㅋ

    • 루루 2014.08.21 17:58 EDIT/DEL

      저는 찡찡대는게 애교로 보여서 귀엽든데요... ㅋㅋ (저는 소) 생각없이 말 막하는건 예의없어보여서 가끔 열받을때 있는데 본인이 모르고 하는 거니깐 니가 이러면 기분나쁘다 말하면 잘 알아듣더라구요~ 뭐라 혼내면 싫어하지만 자기가 인정한 선배는 정말 깍듯이 대해요~ 친해지면 진면목이 보이는 별자리~~ 싫어하지 마세요~

    • 롱롱 2014.09.20 20:02 EDIT/DEL

      으어...여기 3월 양자리 여자입니다ㅋㅋㅋㅋ
      양자리가 징징대는건 편하고 친한 사람한테만 그러는걸거에요. 듣기 싫어도 부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
      근데 저도 당해봤던 입장이라서 저한테 징징대거나 귀찮게 굴면 굉장히 짜증날때도 있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면 받아주는것도 있는데 흔하진 않죠.

  • 쌍이 2014.09.20 09:29 ADDR EDIT/DEL REPLY

    양자리 오형은 공감해줄 수 있는 부분도 공감보다는 돌직구부터 날리더라고요. 얄밉게도 웃으면서 말하니까 주변사람들은 웃어버리는데 당사자는 괴롭죠. 제가 쌍둥이고, 사수자리 언니가 있는데 양자리와 사수자리 언니들 대화하는거 보면 재미는 있지만 사수 언니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당하고 살더라고요~ 사수가 밝고 쿨해서 다행이다 싶죠~^^

    • 쌍이 2014.09.20 09:32 EDIT/DEL

      참~ 근데 양자리 언니는 사수언니를 되게 잘 챙겨요~ 친한 사람에게 돌직구를 잘 날리는것 같더라고요. 그만큼 잘해주니까 사수 언니도 양 언니에게 직언을 들어도 쿨하게 넘기는 것 같아요. 무튼 참 잘 어울리는 커플~^^

    • 블루베리 2014.09.21 18:24 EDIT/DEL

      맞아요 ㅎㅎ전갈의 독설은 뭔가 인신공격?이라고 해야되나(살짝 비꼬는..) 후벼파는 느낌이여서 잘 못친해지는데 양녀들은 오히려 뇌에서 생각을 안거치고(ㅋㅋㅋ나쁜뜻이아니라) 순수하게 툭툭 내뱉는 돌직구여서 기분이 안나쁘고 그냥 뭔가 쿨하게 넘기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오히려 지적해주니까 고맙기도 하구요 ㅎㅎㅎ

    • 오렌지 페코 2015.02.19 21:58 EDIT/DEL

      블루베리님이 말씀하신 전갈들의 후벼파기 인신공격 다 받아요 어쩜 그렇게 남의 약점을 콕 찝어 공격해서 꼼짝못하게 만드는지 전 여기에 몇년동안 계속 참다참다가 터뜨리고 몇년지기 친구랑 결국 연끊었죠 지금도 별로 다시 용서하고 잘 지내고픈 생각은 없네요전갈이 의리?? 되려 게보다 더한 기회주의자던데요? 게는 은연중에라도 티가 나서 그렇게까지 밉진 않거든요 근데 전갈은 겉으론 올바른척 은근슬쩍 보이지 않게 위선적이라서 더 싫어요 전갈이랑은 다시는 가까이 못지낼것 같아요 저에겐 너무 아픈 사람들이었거든요

  • 게녀3 2015.02.01 21:01 ADDR EDIT/DEL REPLY

    전진짜 양자리랑은 여자도 남자도 안맞는거 같아요

  • 냥이달 2015.02.19 15:14 ADDR EDIT/DEL REPLY

    상승궁이라서 엄청 고개를 끄덕이고 갑니다! 특히 기다림(의 예외), 배고픔, 짝사랑, 칭찬, 흥밋거리에서!!ㅋㅋㅋ

  • 양남O 2015.04.03 08:11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두분 다 O형이신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 순도100% O형의 양남입니다.
    O형+별자리+외동의 기질이 합쳐져 본능에 매우 충실한 양자리랍니다^.^
    전매특허인 단순함과 돌직구빼면 역시 섭섭하죠 !! ㅋㅋ

  • B양쨩B 2015.06.07 23:12 ADDR EDIT/DEL REPLY

    검은괭이님의 글들은 언제나 100% 맞아용! 진짜 신기하네요!

  • o양처녀상승 2015.07.22 11:00 ADDR EDIT/DEL REPLY

    o형 양자리에 처녀상승인 여자입니당.
    사랑에서 만난 횟수만큼 사랑하게 되는 것<- 정말 공감이네요 ㅋㅋㅋㅋ
    헤어졌던 천칭남친하고 하루만 술먹어야지하고 일주일내내 둘이 피곤함을모르고 미친듯 술먹고 연애시작했던 기억이있네요 참 좋았는데 새록새록~~ ㅋㅋㅋ 어떤남자를 만나던 관심이 가는 남자면 자주 만나면 만날수록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 AB양자리 보식 2015.08.01 15:00 ADDR EDIT/DEL REPLY

    AB형에 양자리 에요,.제스스로도 이중성에 깜짝깜짝놀라요..ㅎㅎ사실 로그아웃으로 많이 찾아왔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들어와서 글남기네요^^사실 너무너무 재밌게 잘보고있어요~
    이글은 정말 딱 저를 말하는거같아요. 친구들이 했다는말 제가 다 들은 말이에요 ㅎㅎㅎㅎ별자리는 양자리에 상승은 사자랍니다..ㅠㅠ

  • 슈란 2015.11.06 14:21 ADDR EDIT/DEL REPLY

    되게 잘맞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 양양이 2016.04.21 20:42 ADDR EDIT/DEL REPLY

    공감해요ㅋㅋㅋㅋㅋㅋ 음식은 예외지만ㅋㅋㅋㅋ 음식은 양보다 질이죠^-^b

  • ㅇㅇ 2016.10.02 23:11 ADDR EDIT/DEL REPLY

    하나도 안맞고 기분나빠.

  • 전갈깊이주간 2017.05.15 00:05 ADDR EDIT/DEL REPLY

    남자친구가 양인데 정말 비슷한 모습 많이보여요 ㅎㅎㅎㅎ 저렇게먹을걸 사랑하는 남친이 먹을거를 선뜻 양보할때는 놀랍기도해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