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니,
그냥 즐겨만 주시기를~
이 글은 '아리따워'님의 의견을 토대로 쓰는 것이다.>














지하철, 버스 등을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데
갑자기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이 올라타더니
내 가까이에 섰거나 앉았다면??
12별자리는 어떻게 했을까??








양자리


의외로 이런 데서는
돌진 안 하신다.
은근 신중한 면이 있는 양들은
자신이 사기를 잘 당하는 만큼
나름 사람에 대한 의심이 있다.
이상형이 나타났다하더라도,
그게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라 할지라도
성격은 모르는 게 아닌가;;
그냥 아쉬워만 하고
금세 잊어버린다.
하지만 만약 한, 두 번 우연히 더 보게 된다면
그 때는 무작정 달려들(?) 확률 높아지신다 ㅎ
이건... 인연이야! 하면서^^;;





황소자리


우선 그 사람의 손에
반지가 끼워져 있는지 없는지부터
의외로 재빨리 확인한다.
그런 다음 그 사람을 계속
아무도 모르게 살피고 있다가
그 사람이 내리는 데서 같이 내린다.
그런 다음 졸졸 쫓아가지만......
결국 말은 붙이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쌍둥이자리


그냥 돌진해서
수완 좋게
데이트를 즐기는 경우도 꽤 있는 듯 ㅎ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쌍둥이들은 상당히 겁쟁이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냥 은근 쿨한척 하면서
넘어가는 경우도 꽤 되는 것 같다 ㅎ
하지만 은근 잊지 못해서
나중에까지 두고두고 회상하는 경우도 봤다.
"그 때 내가 말했던 그 지하철 남 말이야......"





게자리


좀 소심한지라서,
자신의 이상형이 나타났지만
그냥 바라보다 그치는 경우가 많다.
대신 꼭 친구나 지인에게
문자나 전화를 해서
그 일에 대해
사사건건 다 이야기한다.
"나 오늘 완전 완벽한
내 이상형을 봤는데 말이야..."
그리고 사실 놓쳐도
그닥 많이 후회하지는 않는다.
의외로 그런 면에서는
많이 연연하지 않는 듯 하다 ㅎ





사자자리


나이가 어렸을 때랑
나이가 들었을 때가
좀 다르다.
나이가 어렸을 때는
무조건 돌진하여
고백을 하거나 전화번호를 따는 등의
엄청난 용기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좀 크면(나이가 들면^^;;)
그런 일 했다가
상처 받은 적이 있었던 지라서
그냥 거의 바라보는 걸로 그친다.





처녀자리


이상형이 있다는 것과
이상형에 대해
뜬구름 잡는 상상을 많이 하는 처녀들.
그런 그들 앞에 이상형이 나타난다면??
속으로 이들은 온갖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이들의 발목을 붙잡는 현실 감각은...
그들의 얼굴을 무표정하게 만들고
그냥 오늘은 횡재가 좋았던 거야...
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결국 웬만해서 이 이상형 이야기는
친구들과 함께 술안주거리로 묻힌다^^;;
아니면 아예!
친구들에게 그런 이상형을 만났다!
이 소리를 안 꺼내거나.




 
천칭자리


사실 첫눈에 반하기 쉬운 별자리 중 하나인 천칭.
이상형을 보자마자
완전 훅~(?) 가버릴 확률이 높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두 가지 중 하나다.
그 때 바로 접근해서 수완 좋게(?)
연락처 등을 받아내거나,
저 사람이 인연이라면...
분명 또 마주칠 거야...
하는 로맨틱한 상상을 하며
그냥 얼굴만 힐끗거리거나^^;;





전갈자리


어떻게든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싶은 맘 굴뚝 같으나...
왠지 자존심이 좀 상해서라도
그러기는 싫다.
원래 자기는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애들이 몰려오는데......
왜 쟤는 날 쳐다보지도 않는 거야??
막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 ㅎ
(<- 처... 처음 본 사람에게 뭘 바라는 거냐;;)
어찌되었건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결국 같은 곳에서 내려버린다.
어찌되었건 놓치기는 싫었다.
그리고 끝까지 그 사람 따라서 내리지 않은 척 할지도;;
그런데 거기가 아예 모르는 동네라면...... ㅎ





사수자리


사수는 마음에 드는 누군가가 있으면
반반의 확률이다.
다가가서 용기 있게
말을 걸거나,
아니면 아예 그 쪽으로는
고개도 못 돌리고,
핸드폰 게임하는 척,
음악 듣는 척 딴청 대박일 수 있다.
심지어 갑자기 책 펼쳐들 수도 있다 ㅎ
의외로 쑥스러움이 많은 사수들이다^^;;





염소자리


그냥 필만 오면
무조건 달려들 확률 높지만......
염소에게는 그 필이 원래 잘 오지 않는 듯 하다.
만약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봤는데도
뭔가 오는게 없다면
염소들은 그래...
외모만 그런 거야...
날 이해해줄 무언가가 없는 거야...
원래 사람한테 반하는데는 3초면 충분하다는데...
저 사람에게는 그 무언가가 없는 거라고...
하면서 뜬구름 잡는 생각만 하다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한다;;





물병자리


워낙에 자유분방한 사람들이 많은데다
불행히도 한눈에
뻑(?) 가는 일은 거의 없는 듯 하다^^;;
그건 이상형을 봤을 때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
그 상황을 엄밀히 이성적으로 따져보면서
자신은 지금 뭘 하고 있었는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하는 것을 우선 상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물병이 그냥 눈이 멀어버리면...
그 때는 아무도 말릴 수 없다.
황소나 염소보다 더 심할 수도 있다^^;;





물고기자리


의외로 이런 곳에서는
매우 현실적인 물고기들^^;;
이상형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만가지 생각들이 갑자기 머리에 밀려든다.
가서 말 걸어봤자 뭐??
아니 안 걸으면 또 후회할라나??
아이씨......
왜 하필 이 시간 이 때 나타난 거야??
아휴... 난 지금 폐인 모드 차림이라고!!
감기로 코까지 훌쩍이고 있어!!
결국 그 사람이 먼저 내리든
자기가 먼저 내리든 한다 ㅎ

















그냥 즐겨만 주세요~^^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입니다^^ ㅎ
게다가 이건 정말 상상 심하게 가미...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기는...
그리 쉽지 않을 테니까용^^;; ㅎ















by 검은괭이2 2009. 7. 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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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녀여왕 2009.08.01 12:23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괭이님. 요즘 무더운 열대야 어찌 잘 견디고 계신지... 양들은 더위에 무척 약한 사람들이 많은 편인데. 오늘 아침에도 더위때문에 밤 잠 설치고 오전 내내 늦잠 자는 제 양 친구 깨워서, 막 학원가라고 잔소리한 직후랍니다(엄마가 자기 버리리고 나가셔서-깨우다가 지치신 것 뿐이겠지;- 아침밥 못 먹었다고 서러워 죽을 것 같다네요. 학원 가면 오후에 피자 사준다고 꼬셔서 학원 보냈답니다)-_-;;
    저도 최근에 저런 적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괜찮은 남자라고 해야하나... 암튼 좀 거슬 거리는 남자 만난 적 있어요. 것도 3 번 연속으로. 첨엔 그냥 좀 특이하게 생겼구나 싶었는데, 두 번째 다시 만났을 땐 좀 기묘한 기분 들었구. 이 동네 사나?- 기웃 기웃. 세번째 똑같은 정철에서 부딪쳤을 땐 좀 소름이;;
    이상형을 만났다 해도, 포커 페이스라는 점, 맞아요-_- 예전엔 이게 미덕인 줄 알았답니다. 맘에 드는 남자 선배가 있어도 남들, 지인들조차 절대 모를 정도로 내색 않아죠. 자존심도 은근 상하니까;; 그러다가 다른 친구도 그 선배에게 반했다고 대 놓고 대쉬하고, 심지어 저한테 와서 어쩌면 좋냐고, 상담해달고 하는 일도 가끔 있었어요. ㅜ_ㅜ 처녀는 좀 바본가 봐... 이럴 때도 끝까지 포커 페이스로 자상하게 그 남자의 장 단점을 친구에게 조교해 주곤 합니다. 이 바보! 이렇게 애정 표현에 어색해서 처녀 가슴 속은 멍 투성이. 일단 내 꺼다 싶으면 미친듯이 표현 남발하지만;
    사실 어렸을 땐 굉장히 연상인 남자에게 막연한 동경을 품곤 했는데, 나이가 들 수록 좀 섹시하게 생긴 남자에게 끌린다는. 이게 제 특성인지 처녀 특성인지는 모르지만, 은근 섹시한 남자에게 눈이 가네요. 원래 나 이런 스타일 아니잖어!- 이러고 놀래요^^ 다른 처녀들도 그러신지...

    • 검은괭이2 2009.08.01 13:26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시한 남자라..... ㅋㅋㅋ 제 친구들 보면 그런 경우는 못 본 거 같아요 ㅋㅋㅋ 근데 뭐랄까.. 처녀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도도한 경우가 많잖아용 ㅎㅎ 그런데 사실 그닥 그렇지 않은데.... 그래서 남들이 좀 정성을 기울이면 감동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ㅎㅎㅎ

    • 오호호 2009.08.01 16:43 EDIT/DEL

      섹시한 남자..당연히 좋은거 아닌가요 ㅋㅋ 못사귀니까 꿈도 못꾸는것 뿐입니다~~

  • 승자 2009.08.01 21:04 ADDR EDIT/DEL REPLY

    엌.... 이상형이 정말 보고 싶어요
    이상형이 제 옆을 지나가기만 해도 진짜 ㅠㅠ 좋겠다!!!
    저는 -0- 이상형인 사람들 잘 못보는;; 평소 눈을 맹하게 뜨고 걷고 사람들에게 전혀 시선을 잘 안주기도 하고
    왠지 ㅠ ㅠ 섹시남들은 드문 인종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피서 갔을때 + + 눈이 제대로 호강했어요 해변에서는 다들 벗으셔ㅋㅋㅋ
    근데 멋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이상형이다!!! 이런분은 못본 ㅜ ㅜ;;

    • 검은괭이2 2009.08.01 21:11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상형 보기가 그리 쉽지 않잖아용+ㅁ+ ㅎㅎㅎㅎ 한번이라도 본다면 나름 행운 아닐까요?? ㅎ

  • Cst 2009.08.01 23:20 ADDR EDIT/DEL REPLY

    저는 이상형이 생긴 것(?) 보다는 성격이나 행동에 관한 것이 대부분이라...
    사실 생각해보니 저는 딱히 이상형이 있는것도 아닌 것 같네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왠지 한 대 맞을 것 같은 이 한 문장! ㅎ)

    역시 불의 별자리! *ㅁ*
    그 ... (부정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아름다운 들이댐이라고나 할까요?
    고민하고 참다가 결국 말해버리는... 그런 환상적인 들이댐도!
    그것도 정말 완소~ 완소 솔직한 들이댐~

    • 검은괭이2 2009.08.02 07:41 신고 EDIT/DEL

      아름다운 들이댐+ㅁ+ 표현 좋은데요????? ㅎㅎㅎㅎㅎ

  • 물병남 2009.08.02 15:29 ADDR EDIT/DEL REPLY

    ㅋㅋㅋ 불속성 공감되네요 그렇다면 바람은

    은근한 꼬시기?? 정도될려나여 ㅋㅋㅋ

    • 검은괭이2 2009.08.02 22:31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속성들은 두 가지 중 한 부류 ㅎ 꼬시거나 그냥 가거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비락 2009.08.03 07:10 ADDR EDIT/DEL REPLY

    전 계속 쳐다보다가 말걸까 말까? 연락처 받아 내 말어? 아 아니야 지금 내 꼬라지를 봐, 그리고 저사람은 좀 놀게 생겼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왠지 좀 물고기 같네요

  • 야도야 2009.08.04 13:08 ADDR EDIT/DEL REPLY

    전갈 진짜똑같네요 ㅠㅠㅠㅠ저 사람은 왜 날 쳐다보지도 않는거지ㅋㅋㅋ; 약간 기분나쁘기도하고 혼자 별생각 다해보다가 결국 포기할때가 많아요 ^ㅇㅠ;;;

    • 검은괭이2 2009.08.04 20:34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 전갈들의 왕/여왕 기질 ㅋㅋ 하지만 그래서 귀여울 때두 많죵>ㅁ<

  • 라스린 2009.08.04 22: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점에서는 전 처녀자리 쪽이네요....ㅎㅎ... 뭐, 애매한 시간에 태어난걸 어쩌겠어요ㅠㅠ 엄마님을 탓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ㅋㅋㅋ;; 돌진이고 뭐고 간에 그냥 살짝살짝 쳐다보다가 후에 정말 친한 친구들에게만 지나가듯이 이야기소재로 써먹겠죠.... 이러니 평생 솔로인생ㅠㅠ 엉엉ㅠㅠ

    • 검은괭이2 2009.08.05 09:35 신고 EDIT/DEL

      아니에용 ㅠㅠ 분명히 좋은 분이 나타날 거랍니다 ㅎ 힘내세용, 홧팅!!! ㅎ

  • 은새47 2009.08.05 02:18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 맞아요. 다가설까? 생각하면 그런 생각들이 막 떠올라요ㅋㅋ 한눈에 반한적은 없지만 호기심(?)에 좀 쳐다보는 일은 있는 것 같아요ㅎㅎ 그냥 "어? 잘생겼네?"아님 "매력적이게 생겼네?"이렇게 멍하니 몇초간 보고 하던 일 계속하는 스타일이예요ㅋㅋ 언제그랬냐는 듯이... 근데... 처음보는 사람이거나, 그냥 몇번 스쳐지나가기만 했었을 뿐인데 눈동자가 흔들리면서 까지 절 보는 사람은 대체ㅇㅅㅇ;;; 가장 최근에는 친구들이랑 버스안에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눈동자가 막 흔들리는데; 절 계속 쳐다보길래;;;;;(설마;;;;;;;;;;;;;; 저에게 약간의 호감을 느꼈다고 하기에는 전 나름의 개..개그를!! 하고 있었는데!!!;;;) 어떡해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모른척 친구들이랑 수다 떨다가;; 살짝 봤는데 시선을 피해버리다가 안보면 다시 절 보는;;;;; 죽은 여동생의 모습과 닮았다거나..어머니의 모습과 닮아서!!그런...걸까요?-_-?;;;;;; 이러니까 제가 제 자랑 하는 것 같아서 비밀글로 하고는 싶지만... 못 찾을까봐....ㅠㅠ 진짜;; 저보다 더 예쁜사람 많은데;;;; 그때 버스안의 그일을 생각할때미다 혼자서 생각에 빠져요;; '대체 끌리는 기준은 무엇인가..혹시 그 사람은 나에게 호감을 가진건가...아니..난 개그를 하고있었는데! 아냐. 그 이전에 나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고 다른일이 있어서 그런 표정을 했을 수도 있어.' 그러다가 잊고 다시 생각나고; 반복한다는;;; 호기심이 하여간 많아서; 이글 쓰면서 생각하는라 시간을 많이 보낸 것 같아요;;;; 요즘 움직이기도 귀찮아져서 토일날 같은 경우는 몇십분이나 혼자서 가만히 누워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저 결국 가장 궁금한건 사랑이 아니여도 눈동자가 흔들리면서 계속 쳐다볼 수 있죠?+ㅅ+;;

    • 검은괭이2 2009.08.05 09:37 신고 EDIT/DEL

      글쎄요, 그 정도라면 정말 반한 거거나... 아니면 그 때 님이 입은 복장이나 뭔가가 이상해서 눈에 거슬렸거나(<-야!!!!퍽!!) 하하하 근데 정말 반한 게 아닐까요?? 얼굴 보고 반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ㅎ 인연이랄까.... ㅎ

  • ytzsche 2009.08.05 15:3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눈에 뻑 가는 건 없다라...전 전형적인 물병자리인 걸까요.ㅋㅋㅋ

  • 하나리 2009.08.07 14:31 ADDR EDIT/DEL REPLY

    진짜 자존심 상해서 말안할것 같아요 자존심이 강한가봐요ㅋㅋㅋ
    전 절대먼저말 안걸구 그사람이 절 좋아하게 만들어 버릴거에요^^ ㅎㅎ

  • 와웅~!!!! 2009.08.15 15:06 ADDR EDIT/DEL REPLY

    ㅋㅋ 하긴 저도 한번 바라봤다가 다시 저만의 생각속에 빠져든적이 있었어요 ㅎㅎ
    괭이님은 센스가 넘치시는 듯 ㅎㅎ

  • ㅇ왕ㅇㅇ 2009.10.04 16:31 ADDR EDIT/DEL REPLY

    이거 블로그에 퍼갈깨요 ㅠㅠ 진짜 딱맞음 ㅇㅇㅎㅎㅎ

  • 사자 2009.10.18 00:06 ADDR EDIT/DEL REPLY

    대박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다!!
    저 어릴 땐 무조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제 것으로 만들어버렸어요 ㅋㅋㅋㅋ 돌진 돌진!!!
    하지만 지금은........ 네....... 바라만 볼 뿐... 다가와도 밀어낼 뿐...^^;;;;;;;

  • 전갈그녀 2010.01.22 04:59 ADDR EDIT/DEL REPLY

    전갈 정말 비슷한데........아니,완젼 같아.

  • 날개없는소여 2010.01.22 20:02 ADDR EDIT/DEL REPLY

    반지까지 확인할정도로 치밀하진 않은데..아냐 엄청 홀딱 반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따라갔다가 그냥 돌아오는건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따라갈정도로 삘이 오는 사람이 있을지..하하

  • ㅇㅇ 2010.02.06 11:57 ADDR EDIT/DEL REPLY

    천칭인데요..ㅋㅋ 정말 훅가는거 빨라요~ 이상향이라 생각하면..
    아무리 쿨해지려고해도.. "그순간"만은 힘들더라구요 ㅋㅋ 너무 아깝고 ㅎㅎ
    근데.....잊는것도 빠르네요 ㅎㅎㅎ

  • 하양이 2010.07.09 03:25 ADDR EDIT/DEL REPLY

    전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길안주면 감히! 라는 생각드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갈포스를 느끼길 은근히 바랄꺼 같은데요??

  • 쿨한 물병녀 2010.10.25 20:17 ADDR EDIT/DEL REPLY

    확실히 잘보이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첫눈에 저 사람 좋다!!!! 이런 느낌은 전혀 올 것 같지가 않아요............
    외모에 연연하는 성격도 아니고, 지내보고 맞으면 좋다, 쪽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네요...... 그래서 딱히 이상형 하면 키크고 코 높은 사람, 이런 식이라기 보단, 다정다감한 사람, 노래 잘하는 사람 같은 식으로 말을 하는 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

  • B형사수녀 2011.01.02 11:51 ADDR EDIT/DEL REPLY

    B형에 사수자리로 태어나다보니 저는 역시 돌진형이네요 ㅎㅎ
    살짝 돌진했다가 상대편이 날 바라보게 만든다음에,
    내 앞까지는 자기발로 다가오게끔 하는거죠 ^^
    용기내서 먼저 다가간다. 대신 신중하게 생각해보고.ㅋㅋ
    이거 맞는 것 같아요~ 첫 댓글 남기고 갑니다 ^^

  • 천칭 2015.09.20 20:32 ADDR EDIT/DEL REPLY

    천칭인데깜놀했네요 제경험담이그대로적혀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