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천칭자리(수호성:금성, 수호신:아프로디테, 9/24 ~ 10/23)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필자는 천칭들과 꽤 친하며

심지어 남친도 천칭이지만...

짜증나는 천칭들을 만난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이 짜증나는 천칭들의 공통점은

이해 안 될 정도의

'자기합리화'였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합리화를 시도한다.

아마 단언컨대

자기합리화를 시도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근데 이게 왜 유독

천칭한테 문제가 되느냐?

천칭의 자기합리화는

그 수준이 좀 다르기 때문이다.

 

 

 

우선 천칭들의 말발...

상당히 세다.

아니, 세다는 말은 조금 이상하다.

그래, 유려하고

세련 됐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심지어 매우

(나름이긴 하나) 논리적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좋은 외모와 목소리,

그리고 미소...

이런 것들이 합쳐져 나오는

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나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 된다.

(물론 이런 것들이 안 통하는

몇몇 별자리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얼굴,

그런 목소리,

그런 미소로

자기합리화를 시도하는 천칭들에게

안 넘어갈 이가

몇 명이나 될 것인가?

 

 

 

그러다 보니

생기는 문제가 있다.

처음에는 수긍하고 넘어갔는데

아득히 멀어지는 정신을 붙잡고 나니

남는 찝찝함...

이게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의문.

바로 그거다.

 

 

 

혹시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갑자기 천칭과 훅 멀어졌던 경험을?

천칭들은 저런 면에서

놀라우리만치 민감하다.

당신이 찝찝함을 느끼고

의문을 갖는 순간을

천칭들은 정말 잘 포착해 낸다.

(이래서 에너지가

모자라는 지도 모르겠다.

두루두루 살피느라......)

 

 

 

필자는 솔직히

이런 천칭들이

조금 안 됐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들이 우아하지 않으면

남들이 멀어져 갈 거라 생각하며

매번 신경 쓰고 사는 천칭들에게

이런 경향은

더욱 도드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자체가

사람들과 더 멀어지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필자는 이걸

'천칭들의 자기합리화'가 아닌,

'천칭들의 두려움'이라 부른다.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

그저 즐겨만 주세요^^

 

 

 

 

 

 

 

 

 

 

 

 

 

 

 

 

신고
by 검은괭이2 2013.12.02 10:22
  • 이전 댓글 더보기
  • 바이올렛 2015.08.15 09: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 왠지 천칭들이 온라인상에서만 유독 많이 까이는지 알 것 같습니다 ㅋㅋ 현실에서 천칭들은 대부분이 처세에도 능하고 인기인들이 많아서 어딘가 모르게 얄밉지만 또 대놓고 까거나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때다 하고 까는거 아닌가요?ㅎㅎ 어딘지 모르게 내심 찝찝한 뭔가가 있었는데 그게 너무 교묘해서 눈치를 전혀 못채다가 이 글을 읽고 깨닫고 공감한 것도 한 몫 할 테구요 ㅋㅋ

  • 87천칭남 2015.09.09 08: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전쓴 글 보니까 제가 쓴 글인건 알겠는데 매우 어렵고 추상적이고 복잡하게 적어놨군요.(라고 자기합리화를시도한다)

    솔직히 천칭들도 자기합리화를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기합리화한다는 걸 스스로 느낄 겁니다.

    저도 이 글을 보고 한참을 반박하고 아니라고 하다가 시간 지나서 방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니 자기합리화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 뒤로부터는 그냥 주변에서 뭐라하더라도 변명하지말고 사과해야하는 상황이면 사과하고 금방 넘어갔었죠. 물론 쉽진 않았지만요.

    천칭 본성에는 위배되지만 검은괭이님 블로그에서 읽은 다른 별자리들의 장점을 본받으려 노력한 결과 자기합리화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쓰고나서보니 이것도 자기합리화일지도..흠..)

    여튼 천칭들이 자기합리화 시도할 때 밉게 보여도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들도 그들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서 나름의 합리성으로 상대방을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일뿐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알고 있답니다. (다만 남 앞에서 인정하기 싫어해서 그렇죠.)

    겉으로는 센척 우아한척 고귀한척 하지만 속은 여려서 상처받기 싫어서 거리두려고 하는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그들은 무척이나 감사해할겁니다.

  • 1 2015.09.10 00: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좀 댓글다는분들. 득달같이 달려드네요. 그냥 별자리 즐겨서 보는건데 괜히 그러기는

    • 2015.10.03 11:51 신고 EDIT/DEL

      아무래도 재미라고 하기엔 들어맞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닌지라 그런듯요ㅋㅋㅋㅋ

  • 황소 2015.10.03 11: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짜 짜증나는 천칭도 많이 봤고 괜찮은 천칭도 많이 봤는데...
    이 글 좀 공감되네요. 천칭이랑 싸우는 다른 별자리 분들은 천칭이의 자기합리화에 말이 안 통해서 속이 문드러지고 개빡돌겠지만 사실 천칭이는 자기만의 자기합리화 때문에 그것 자체만으로도 본인 스스로 문드러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본인이 본인 땅굴 파는데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달까.
    예전에 천칭이가 사수랑 싸웠는데 그 이유가 사수가 만화를 그렸는데 천칭이가 그 만화 내용이 사수가 좋아하는 만화의 내용이랑 비슷하다고 얘기한 거에요. 그래서 사수가 ‘아니, 내가 고생해서 생각하고, 그리고 한 내용을 무슨 베낀 것처럼 얘기하네?’ 이러면서 천칭이랑 싸웠어요.
    근데 천칭이가 저한테 전화해서 ‘나 사수랑 싸웠는데 황소(저) 니가 사수랑 화해하는데 도와줘’ 라고 해서 그 땐 멋도 모르고 도와줬다가 사수랑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천칭이가 잘못한 게 확연히 맞는 거 같은 거에요.
    그래서 제가 천칭이한테 ‘근데 니가 사수한테 오해할만한 말을 한 거니까 너가 잘못한 거야. 네가 사과해야 맞는 거 같음.’ 그랬더니 천칭이 왈... ‘나는 애초에 그런 의도로 말한 게 아니고 오해는 걔가 한 건데 내가 왜 사과를 해야해?’ 그러더군요. 근데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답답한게 본인이 그런 의도로 얘기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기분 나빠해하면 사과해야하는 게 당연한 건데 자꾸 자기 의견 고집하면서 버티니까 지쳐서 ‘그래.. 너 알아서 해라. 근데 그럴수록 사수는 널 더 싫어할 거야.’ 이러고 대충 빠졌죠..
    지금 같았음 귀찮아서 ‘너 일이니까 너가 해결해’ 그러겠지만 천칭이는 싸움날 때 ‘은근히 시켜먹기’ 스킬도 써먹는 듯요. 어릴 땐 당했었는데 지금은 걍 알아서 처리하라고 얘기해요ㅋㅋㅋ

  • 23 2015.10.03 1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천칭인데 자기합리화 쩔어요 ㅋㅋㅋ 인정인정 사과도 글케 막~~느껴지게 하는 천칭은 저도 잘 못봤어요 근데 정말 의문인건 천칭 스스로 '나 우아해'라고 누가 주장하나요 이게 더 짱남 걍 얘들도 본능적으로 살아요 그러니 과도하게 돈쓴다는둥 말이 나오는거겠죠 딱히 우아하다던가 그런생각 해본적도없고 오히려 그 타이틀도 자꾸 오해되는듯하여 맘에안듬 가식같은 얘기나 듣고 그냥 똑같이 본능적으로 행동할 뿐인데 튀어나오는말이 쓸대없이 논리적이고 역정적으로 말하지 않으니 더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걍 천칭도 생각보다 본능적이고 생각없어요 주제던져주면 고양이가 쥐잡듯 본능적으로 달려들뿐...거기에 딱히 의미도없음 체력도없고 귀찮어

  • 염소1 2015.10.25 07: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래된 댓글이지만...
    천칭이 정말 누군가를 자기 울타리 안에 들여놓기는 하나요?
    저도 염소라 남 경계하고 자기 영역 구분 쩔어서
    천칭이 개인영역 보호에 필사적이라는것도 이해해줬거든요?
    능구렁이처럼 웃고 넘기기만하고 속을 제대로 보여준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얘기해준다고해놓고 꼬리 자르고. 미안하다, 사과한다는 말은 들은적 없어요.
    저는 천칭한테 완전 퍼주고 나 이용해먹고 놀려먹어도 넘겼는데요.
    내 사람이니까 진짜 미련하게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 그런 모습을 비웃는 것도 참았어요.

    그리고 웃긴게ㅋㅋ 헤어질때 왜 자기가 가장 상처받는다고 생각해요?
    자기 마음은 비단이라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지고 나는 철옹성이야?
    저는 헤어진지 10년 가까이 돼 가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속이 긁혀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지금까지도 자책 엄청 심하게 하고요. 꿈에라도 나오는 날에는 방바닥을 기어다니면서 울어요.
    천칭이 인간관계에서 손해보는 일은 거의 없을텐데,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솔직히 말해서 아 이제 안 귀찮겠구나 했을거잖아요? 상처받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도 상대방에게 미안한 마음보다는 빈틈없고 매너 좋은 자신이 그랬다는 충격이 더 크지 않나요?

    그리고 이중잣대도 심했어요.
    자신은 온갖 잣대로 상대를 시험해보면서 막상 상대방이 그런 끼미를 보이면 경멸하죠.

    천칭 진지해보이려고하고 항상 중심잡고 하는데, 막상 보면 사람이 너무 가벼워요. 전에는 너무 우울하고 고민이 많아도 억지로 밝으려 노력하려는줄 알았는데 그냥 그걸 감당할 그릇은 안 되는것 같더군요. 다 내팽개치고 놀러나 가고 싶어하는.

    세상 혼자 살 거에요? 태도를 분명히 정하지도 않으면서
    속내는 절대 안 보여주고 부끄러운 모습 들킬까봐 전전긍긍하고 그러면서 또 외로운건 싫어하고.
    어른스러운척 다 하면서 사실은 챙겨주고 기댈 누군가를 바라고.

    천칭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요. 제가 못하는 사교성과 처세술 존경합니다. 그리고 아는것도 많아서 말도 잘 통하고 논리정연하게 비평할줄도 알죠. 기본적으론 긍정적인 평화주의자라 같이 있으면 사람을 불편하지 않게 즐겁게 해주는것도 강점이죠. 감정을 귀신같이 알고 적절하게 위로해줄 줄도 알고요. 속으론 어떨지 몰라도 사람을 차별대우 하지 않는 것도 웬만해선 넘어가주는것도 도움이 필요하면 선뜻 도와주는것도요. 그리고....정말 아주 매력적이죠.

    그렇지만 단점을 직시하고 고치지 않는다면 옆에 남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각오하세요. 좋아한다고 다가오는 사람을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쳐내요? 치부가 들춰지면 비웃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자존심이 허락을 안 하나요? 그건 자존심이 높은 게 아니라 그렇게 정해놓은 자신의 모습외에는 사랑할 수 없는 자기비하가 아닌가요?

    천칭은 치부를 잘 감춘다고 생각하겠지만 적어도 제 눈에는 다 보였고 그런 점까지 다 사랑스러웠거든요.
    전부 드러내라는 말은 아니에요. 누구도 드러내기 싫겠죠. 하지만 적어도 말은 할 수 있잖아요. 싫으면 싫다, 못하겠으면 못하겠다, 그것도 어려운가요? 표현하지 않으면 잡아줄 사람도 놓칠거고, 궤변만 늘어놓는, '짐은 관대하다' 고 믿는 자뻑 바람둥이로만 남게 될 거에요. 그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면야 굳이 말리지는 않겠지만.

    • 천칭녀 2016.01.02 17:59 신고 EDIT/DEL

      들이고 진심으로 사랑도 하는데
      단지 그 상대가 님이 아니였던거 같네요

    • 양녀 2016.04.09 16:07 신고 EDIT/DEL

      아 진짜 완전 공감돼요...끝까지 의뭉스럽고 사람 찝찝하게 만드는 데 뭐 있는거같아요ㅡㅡ기분나쁨

    • 양녀 2016.04.09 16:07 신고 EDIT/DEL

      아 진짜 완전 공감돼요...끝까지 의뭉스럽고 사람 찝찝하게 만드는 데 뭐 있는거같아요ㅡㅡ기분나쁨

    • 천칭ㅣ 2016.05.24 04:32 신고 EDIT/DEL

      맞는말씀이신데..싹다? ㅋㅋ근데가벼워보이게다가가는거지
      실질적으로안가벼움

  • 천칭 2015.11.22 14: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 천칭인데.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천칭 2015.12.10 08: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래된글인데 아직도...ㅇ0ㅇ 양자리남친땜에 찾아보다가 오게된 천칭입니다~~그냥 안맞으면 천칭이랑 안놀면되지않나요?? 사실 싫어해도상관없는뎅...

  • 제대로 천칭 2015.12.29 17: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크롤 내릴 때마다 연신 맞아맞아..하며 깔깔대고 물개박수 친, 천칭 1인 입니다.
    댓글 분위기가 묘하네요 ㅋㅋ 난 너무 신기해서 낄낄대느라 정신 없었는데.
    요즘 관심가는 쌍둥이 연하남 땜에 여기 다시 찾아왔어요.
    천칭이 너무 정확해서 혹시 쌍둥이도 정확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요..
    쌍둥이 남자에 대해서도 자주 올려주세요 운영자님! :)

  • 염소 2016.01.02 02: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기적인 자기합리화 본인만 옳다고 들이대는 앞뒤가 전혀 안맞는 뻔뻔한 잣대. 허구한 사치벽과 낭비 우아는 개뿔 오직 뻔뻔함과 허영과 허구만 잔뜩 든 남 뒷담화만하며 나불대는 뺀질뺀질거리는 입만 살은논리같은 소리하네. -자기 식으로 끼워맞추는 이중적인 비논리화. 최악의 별자리 일명 천칭- 이제 이글 읽은 천칭들 비논리적인 잣대 들이대며 침 튀기며 열변시작.ㅗㅗㅗㅗㅗ

    • 천칭녀 2016.01.02 17:56 신고 EDIT/DEL

      무슨 세상에 성격이 열두개밖에 없는 것 처럼
      ㅋㅋㅋㅋ그런 좁은 시야로 열심히 사세요^^!!

    • 천칭ㅣ 2016.05.24 04:29 신고 EDIT/DEL

      저도 염소존나극혐인데ㅋㅋ

    • 염소녀 2016.07.28 01:40 신고 EDIT/DEL

      이분 너무 나가신듯.. 쌓인게 많은건 알겠는데 그렇게까지 말씀하셔야 되나요 본인도 똑같이 비난당하면 상처받을거면서.. 이런식의 막말은 아무도 안알아주죠 천칭의 배려화법을 좀 보고 배우셔야할듯^^ 지나가다 염소라 괜히 마음이 쓰여서 댓글남깁니다

  • 1 2016.01.19 18: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랑에 빠진 천칭은 지고지순하고 솔직하고
    센스도 있고 자기 감정을 앞세워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도 않고
    항상 진심이 느껴지던 사람이 였는데
    천칭 욕이 많네요;

  • 물사처 2016.02.08 02:49 신고 ADDR EDIT/DEL REPLY

    뭔가 불쾌하게 여기고 제꼈던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정리된 거 보니 역겨운 성격이네양? 천칭이 태양 달 상승에 있는 사람들은 좀 조심해야겠어양. 제가 아전인수 종자들 극혐해서... 합리화도 정도껏이지 거의 허언증인 사람 많더라구요. 작성자님 명쾌한 글 감사합니다 ^오^

  • ㅋㅋㅋㅋ 2016.03.01 09: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맞는말이네요..주변에 천칭분. 자기가 안해서 일어난일을 제탓으로 돌리드라고요 저한테 대놓고 니가 그렇게 하니까 내가그랬어ㅠㅠ왜그래 이딴식으로 ㅋㅋㅋㅋ 지는 당한척 착한척 나는 그문제의 원인인냥 ㄴ쁜 ㄴ으로 만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대쳐버릴수도없고ㄱㅋㅋㅋㅋ

  • 천칭ㅣ 2016.05.24 04:33 신고 ADDR EDIT/DEL REPLY

    비슷하니까비슷하다고한거거튼데..

  • 천칭ㅣ 2016.05.24 04:49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도 천칭으로 살기싫다.
    오늘도 일하러 가야하는데
    내일 일하지뭐. 하고 안갔다.
    돈이 별로 없는데 케잌은 먹고싶어서
    그냥 먹지뭐. 하고 먹었다.
    다이어트는 해야되는데 먹으면서
    운동해야지~하다가 비와서
    비와서좀그러니내일해야지.
    그래요.. 게으르고 무대책 무계획..
    계획세워야지~
    종이에 계획.쓰고..
    음 어케 계획짜는거더라? 안해ㅅㅂ
    하고 안하고.. 계획을짜더라도 안지킴.
    계획은 머릿속에 들어있고 유동적으로 변화가능..
    내사람이다 싶으면 찰떡같이잘해줌
    아니다싶으면 ㅈ같이 대해줌
    근데 왠만하면 다 잘대해주지..
    얼마나피곤한지아시는지?^^/
    천칭으로살기싫다
    물고기,게,전갈한테는 진심을비추려애쓰고
    염소한테는 조심스러운접근
    그나마 쌍둥이 사수한테 툭툭편하게 말이 가능.
    같은천칭자리끼리는 벽두고 지내기
    처녀자리또한 언니 너무좋아요♡이래야하고
    양자리는 자기들이 맘에들어야지 연락하고
    내가맘에들어하면멀어지는거같음
    전갈자리는 처음부터 가볍게 들어갓더니
    무지막지하게비판하고.. 진심어리게들어가면엄마처럼
    잘대해줌
    나는 별자리를안것도후회스럽다
    사람들하나하나분석하고앉아잇는데
    그게습관이되었다....
    천칭자리는 가벼워보일수있지만
    굉장히 속이 무겁다고,,
    친구랑놀다가도헤어져야맘이편해
    가식은아닌데 그냥
    좋아하는진심이있으니까잘해주는건데
    그게가식처럼보이는거야
    그리고 자기합리화는 미친듯이하고
    하기싫어도 습관이상이니까
    참으셔야함..우유부단은 고치려고하니
    고쳐짐 근데자기합리화는
    어쩔수가업서요~휴
    천칭싫다ㅠ천칭이지만다른별자리
    양자리처럼 크게 의미부여안하고
    자신의 꿈만보면서살고싶다

  • 천칭ㅣ 2016.05.24 05:04 신고 ADDR EDIT/DEL REPLY

    환영받고싶다

  • 천칭ㅣ 2016.05.24 05: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들천칭자리한테 욕들어먹어보신적
    거의없으시죠?

    이래서문제가
    천칭은 좋게대해줘도 욕들어먹는다는것
    ㅋㅋㅋ
    전갈처럼독설을해도
    매력적이라살아남는별자리도있는데
    이래서천칭이억울한거임
    가식같은소리하네진짜ㅋㅋ
    난한번싫으면 쳐다도안보는데
    글고 이용해먹을줄도모르는게천칭인데무슨
    계산적이라는게 친해질거계산하는건데
    얘랑 어떻게하면친해질수있을까?
    나름대로햇는데 얘가선을긋네?
    오그래그럼나도그어야지 이러다가
    안긋는애가 있으면 그래나도안그어야지하고.
    친하게지냇던쌍둥이언니가
    너한테쓰는돈은안아까워~그말에 티는안냇는데
    존나감동받아서 그이후로는 하나도안아깝더군요
    천칭은 뭘받으면 몇배로주고싶어하거나 똑같이되갚으며,
    내가좋다싶은사람한테는 안받아도되니 주는편입니다.
    저는 대체적으로 염소싫어요 매사 비판적,비관적
    잘놀다가도 지혼자 기분나빠하거나 하나에 신경을 너무씀.
    핵짜증
    그리고전갈도 다싫다~~~ 전갈매력은
    좋다인정한다고근데
    난좋게했는데 독설이너무 적나라한데
    나는전갈이원래그런걸인정해야하면서
    전갈은왜천칭을인정안해주냐고요?

    전갈독설 너무힘들어ㅜ하면
    전갈이잖아 니가이해해~
    ㅡㅡ
    왜저만이해해야하는지?
    그렇게두달웃으며 전갈의독설듣다가
    울면서 그만하라니까그다음부턴안함.
    천칭한테독설하지마세요ㅡㅡ
    아부는됐고 천칭이하는대로만하셔도반은먹고들어가는데
    아니면딱한번만잘해줘보면 답이나올걸요
    천칭싫어하는사람들은
    앞으로천칭을좀이해하세요 얼마나사람을
    좋게대하는데..ㅡㅡ존나시르면님들과얘기를안할겁니다
    자기합리화같은부분은 미안한데
    못고치겠어요 무튼좋게대해주세요

    • 천칭 2016.05.27 09:57 신고 EDIT/DEL

      진짜 내 얘긴줄..ㅋㅋㅋㄱㅖ산같은거 에너지 딸려서 못함 천칭들ㅜㅜ 싫어하면 신경을 꺼버리지 피곤함 남싫어하는겈ㅋㅋ그리고 좋은 사람들한테 진짜 ㅋㅋㅋ내가 좋으면 뭐 안받아도 상관없음 내가 주고 상대방이 나로인해 좋으면 좋은게 천칭인데 그냥 칭찬한번이면 더 그럴려고 하고ㅜㅜㅜ하

  • ㅁㅂㅈㄹ 2016.05.31 19: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천칭은 없지만. 천칭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천칭자리들.. 엄청 힘듭니다 ㅠㅠ 장말 힘들어요. 그 에너지를 갖고 또 사회생활 해 나가는 거 보면 어쩔땐 전 물병자리로써 존경을 표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물론 약간 게으른 면은 .. 뭐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은 미룰때도 있고 그냥 중도에 그만둘때도 있잖아요? 인간이니까 ㅎ 뭐 우유부단함은 ... 그것은 제가 봤을 때 환경의 영향도 작용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자꾸 태도를 바꾼다라던지 아직은 확실하게 답이 나지 않은 일이라던지. 제가 아는 천칭중에서는 우유부단을 7년째 하는 분도 있었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 보였음;) 정말 딱! 맘먹고 정말 저런 힘이 어디서 났나 싶을 정도로 갑자기 일취월장(?)하는 천칭들도 봤어요. 얘기가 뒤죽박죽 됬지만 무튼! 천칭으로 사는 것은 힘듭니다. 천칭도 인간인데 기분 다 맞춰주고 항상 그렇게 유하게 세련되게 말을 하려면 얼마나 힘이 들겠어요 ㅜ 천칭이 무슨 초능력자도 아니고 .

    무튼 왜 이렇게 천칭을 감싸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ㅜ 어쩌면 천칭을 대변해서 여기 글 쓰신 천칭들의 호소문(?)을 읽고 나님 천칭편애주의자가 또 휘말렸(?)는지도 모르겠지만 무튼 걔네들 얘기를 직접 들어보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시면 천칭 정말 대단한 애들입니다 ㅠㅠ 무튼 천칭자리는 겉모습보다 속이 굉장히 실한(?)아이들이라는 걸로 ㅎㅅㅎ

  • 에델비크 2016.12.23 12: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천칭분들....우선 전 쌍둥이자리입니다.
    저도 괭이님이 쌍둥이자리 쓰실 때 왜 내 별자리만 유독 안 좋게 쓰실까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블로그에서도 쌍둥이자리만 유독 안 좋게 쓴다고도 생각했었고요.
    그걸 보면서 다들 쌍둥이자리의 안 좋은 점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구나...했는데
    어쩌면 처음부터 내 자신의 별자리에 대해 내가 너무 관대해져 있었고 내 별자리가 좋은 별자리라고 조금씩은 자기 합리화를 한 상태에서 알아보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천칭자리 말고도 모두들 자신의 별자리를 알아볼 때 한 번쯤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으셨나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저 위의 댓글 식으로 천칭자리를 비판하는 건 좋지 않다고 봐요.
    천칭자리는 천칭자리이기 이전에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냥 그런 사람이라고 인정해 주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리 균형을 중요시하는 천칭자리라도 모든 사람들이랑 균형을 맞추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해요.
    비판에 상처를 받으셨을 것도 이해가 가지만 그러려니하고 넘기는 게 더 편할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사람을 인정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서로서로 노력을 해보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 Libra 2017.06.17 14:56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라는 존재를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끔찍하다. 왕따의 기억은 살면서 한두번이 아닌거같다. 대학교에서도 그럴줄 누가알았겠는가? 반복되는 실패에 자신을 뒤돌아보지만, 이세상 앞에 한없이 무가치한 자신만 보인다. 반복되는 실수는 고쳐보려 애써보아도 습관은 무섭지 않는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