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게자리(수호성:달, 수호신:아르테미스, 6/22 ~ 7/23)
사수자리(수호성:목성, 수호신:제우스, 11/23 ~ 12/22)


















<이 글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게와 사수는 왠지...
필자가 생각하기에
직관으로 넣기도 뭐하고
감각으로 넣기도 뭐한 애들이었다.
필자는 이 둘이,
직관과 감각을 적절히(?)
사용한다고 보았다.
하지만
이 둘이 직관과 감각을 사용하는 방식은
좀 다른 듯 하다.



게는 직관과 감각 중,
감각을 더 많이 사용하는 듯 보인다.
게들은 앞에서도 누누이 말했듯이
상당히 감성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래서인지 몰라도,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 보고 이런 데서
무한 감동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게들은 경험을 매우 중시하며
일에 있어
매우 꼼꼼하고 디테일하다.
그런데
이런 게들이 직관력을 
한껏 발휘해주시는 분야가 하나 있다.
바로 시험이다!
응? 시험? 
의문을 가지진 마시라.
게들은 찍기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듯 보이니까.
이거야말로
직관력의 결정체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전 게자리지만
찍기 별로인데요?
또는...
직관력이랑 찍기의 상관관계는
얼마나 된다고 보시나요?
등의 태클은 사양한다 ㅠㅠ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
그냥 찍는데 잘 맞는 경우가 많다.
정말 신기하지 않은가?
게다가 게들은
사람들의 심리 상태도
상당히 정확하게 간파해낸다.
특히나 애정, 러브라인에 대한 거...
아무도 몰랐는데
남들의 러브라인을
귀신 같이 알아맞추는 게들을 볼 때마다...
필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제발...
네 러브라인부터 챙겨, 제발...
그 직관력을 너한테 쓰라고......"



그런데 사수는
정말 이도저도 아닌 것 같다.
사수들은 지가 쓰고 싶을 때
아무 거나 꺼내서 쓰는 것 같다.
쾌락주의적인 사수들은
모험을 즐기며
아무 생각 없이
여행을 간다.
이런 걸 보면
그저 하루하루를 즐기며
자신의 앞에 놓인 문제에 열중하여
최선을 다 하는
아주 감각적인 사람들 같다.
그런데 또 어떤 현안이나 사람의
제일 깊숙한 무언가를
전조도 없이 푹 후벼파 꺼내들때면...
얘네만큼 직관적인 애들도 드물다 싶은 것이다.
그럴 때의 사수들은
놀랍도록 날카로운 전갈이나
그 자체로 그냥 직관인
물고기하고도
맞먹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수들은 특히나,
남의 가슴에 상처 주는 이야기를
아무 생각 없이 할 때가 있다.
그게 왜 상처가 되냐하면
너무 심하게 정곡을 찌르기 때문이다.
사수들은 꼭
그 사람의 무언가를
아주 정확히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정곡을 팍팍 찔러댄다.
다만 그럴 수 있는 물고기와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물고기는 그 상황을
자연스레 넘어갈 수 있는
부드러움을 지니고 있으나
사수는 남과 부딪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쁘게 말하면 투박하고
좋게 말하면 순수하달까?
그런데 그래놓고서
자기는 헤헤거리고 있다.
정말 네가 한 말에 대해 모른다고?
하고 따지진 마시라.
모를 확률 꽤 있을 거라
필자는 장담(?)한다.
얘네들 진짜...
큰일날 애들일세...
내가 왜 사수를 싫어하는지 알았다.
너넨...
너무 똑똑해...
똑똑하다구!



직관과 감각을
적절히 사용하는
이 두 별자리가 부럽다.
하지만 감각이 훨씬 발달해 있든
직관이 훨씬 발달해 있든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 중요한 건,
어디가 발달해 있든
자신을 사랑하고
개발하는 것일 테니까.
다음에는 계획과 즉흥에 대한
별자리를 써볼까 한다.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
그냥 즐겨만 주세요~












신고
by 검은괭이2 2011.11.29 14:30
  • 이전 댓글 더보기
  • 곰탱이겜중 게자리 2011.11.29 19: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옛날 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처음 으로 글 쓰네요 ㅋㅋ
    계속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ㅋㅋ
    진짜 공감 되네요 시험 때 찍신은 참 잘 내려와요 ㅋㅋ
    아... 진짜 왜 제 사랑은 진짜 모를까요 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잘 보고 가겠습니다~

    • 검은괭이2 2011.11.29 20:35 신고 EDIT/DEL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ㅁ+ ㅎ 앞으루두 잘 부탁드려용~


      그나저나 제 동생두 게자리인데, 시험을 너무 잘 찍어요 ㅋㅋㅋㅋㅋ

  • 스토니 2011.11.29 2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힝..괭이님 사수싫어하지마세요~ㅠㅠ 저처럼 똑똑하지못한 사수도 있으니까요~ㅋㅋㅋ

    • 검은괭이2 2011.11.29 20:37 신고 EDIT/DEL

      앗! 스토니님+ㅁ+ 아잉♡(응?????), 스토니 님 오셨사와용??+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세요??

    • 스토니 2011.11.29 20:42 신고 EDIT/DEL

      네넹~~잘지내고있사와용~~ 괭이님두 잘지내시죠??히히~^-^

    • 검은괭이2 2011.11.29 20:52 신고 EDIT/DEL

      저두 잘 지내구 있어용>ㅁ< 스토니 님이 오랜 시간에두 잊지 않구 찾아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몰라요+ㅁ+ ㅎㅎㅎㅎㅎㅎㅎㅎ

  • 칸쵸 2011.11.29 20:34 신고 ADDR EDIT/DEL REPLY

    계획과 즉흥이라......
    양은 100% 즉흥이군요!!(응? 이러다 아님 어쩌려고 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검은괭이2 2011.11.29 20:37 신고 EDIT/DEL

      맞아요! 바로 그거죠! 양에게 즉흥을 뺀다믄... 뭐가 남겠씁니까?? 그죠?? ㅎ

  • 코스모스 2011.11.29 22: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제발 그 남들 러브라인 간파하는 직관력을 저한테 쓰고 싶어요ㅠㅠㅠ 근데 그게 진짜 어렵답니다ㅠㅠ 혹시 담번에도 계획+즉흥의 별자리가 있나요? 기대되네요! ㅋㅋㅋ

    • 검은괭이2 2011.11.29 23:51 신고 EDIT/DEL

      아아ㅠ 게들은 그게 안타까워요ㅠ 하지만 글두... 연애잘 하시는 분들은 또 많은듯해요ㅎ 즉흥과계획은... 제가 써봐야 결정할수있어용~~~

  • ㅁ믱 2011.11.30 00: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맞아요.. 사수자리 솔직하기도 하고 .. 뭐지 ?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남 콤플렉스라던지를 건드리는 것 같아요.
    ㅠㅠ 정곡을 찌르는데 그게 의도하지 않은거라 뭐라 말할수도 없고! ㅠ

    • 검은괭이2 2011.11.30 09:18 신고 EDIT/DEL

      맞아요.. 의도하지 않은 거라서....... 참...ㅠㅠ ㅎㅎㅎ

  • 파이씨즈 2011.11.30 0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근데 사수들의 콤플레스 건들면 어떻게 되나요? 순순히 인정하고 실실거리는게 양과 비슷..(퍽!)

    • 검은괭이2 2011.11.30 09:19 신고 EDIT/DEL

      콤플렉스 건들면... 정말 큰일나요. 진짜 건드리지 않으시는 게 신상에 이롭습니다^^ 사수들은 웬만해서 헤헤거리는 경우가 많지만... 사수의 컴플렉스를 건드리는 순간, 정말 엄청난 쎄~함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 진짜 하지 마세요 ㅎ

    • 사수_바리 2011.12.04 11:07 신고 EDIT/DEL

      으앜ㅋ맞아여ㅋㅋㅋㅋ약 2.6초가량 얼굴이 까맣게 굳었다가 넘깁니다ㅋ정말 심각한 부분을 건드렸다면 평소 모습에선 상상하지 못할만큼 싸늘하게 화를 낼수도 있구요 건드려선 안되는 부분을 건드렸다면 관계를 맺는것을 거부할수 도 있습니다 ㅋㅋ막말을 자주 내뱉는 사수자리 니가 그럼안되지않냐_-;라는 생각을 할수 있지만 컴플렉스에는 반응을 하게됩니다 ㅋㅋ

  • 완소녀 2011.11.30 09:27 신고 ADDR EDIT/DEL REPLY

    난 괭이의 관찰력에 또한번놀란다. ㅋ
    게와 사수를 같이 묶어서 올리다니 게랑 사수 정반대라 잘 안어울리는데, 동성끼리는 서로 통하는게있는지 잘 지내더라구 특히 얘네들은 이성문제에 직설적이라 누가누구를좋아한다는말을 여러사람이있는자리에대놓고한다지..ㅎㅎ 당황스러운데 정작 얘네둘은 감정도없고, 내가보이는대로말하는건데뭐가문제야라는식ㅋㅋ
    정말 솔직하게 둘이 어울린다고생각하면 도와주기도하는거같아.
    그래서 의외로 얘들한테 이성문제상의하면 시원하더라고ㅋㅋ 그런데 정말 중요한 알맹이는 게사수보단
    물병들이잘보는편 하하 내가 물병이라선가 나도 한 직관력한다구^^

    • 검은괭이2 2011.11.30 09:31 신고 EDIT/DEL

      ㅋㅋ 그래서 밑에 직관적인 별자리에 물병이 들어가 잇는 게 아니겠어요?? ㅎㅎ 잘 지내시죠?? 날씨 추운 데 감기 걸리시믄 안 되요 ㅎ 며칠 전 걸려서 엄청 고생했어요 ㅎㅎ

  • 신춘향 2011.11.30 12: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수자리는...똑똑하단생각은해본적없고 ㅜ ㅜ말을기분나쁘게해요 전정말사수때문에기분나쁜적이한두번이아니랍니다 엉엉

    • 검은괭이2 2011.11.30 12:48 신고 EDIT/DEL

      전 주변에 상당히 부러워할만한 사수들이 포진해 있었죠 ㅠㅠ 엉엉 ㅠㅠ 글구 사실 상처도 받았궁.. ㅎㅎㅎ

    • 안티 사수자리 2011.12.03 22:43 신고 EDIT/DEL

      그건 저도 신춘향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솔직히 사수들은 똑똑한것하고는 거리가 멀죠. 이건 제가 들은 얘긴데요.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재들 중에는 물병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물고기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 다음은 전갈, 쌍동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사수들은 단순 무식하죠. 생긴것도 아주 특이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습니다.(미남미녀와는 거리가 멀죠.) 불자리들 중에서는 양자리와 사자들이 그나마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 사수자리 2011.12.04 07:45 신고 EDIT/DEL

      그럼 안티사수자리님은 별자리가뭔가요?^^
      그걸밝히고쓰셔야지요 ㅋ

    • 사수_바리 2011.12.04 11:08 신고 EDIT/DEL

      님들아 별자리는 일종의 경향성일 뿐이잖아요ㅎ같은 별자리라도 커프스나 궁도 뭐그런 세부사항으로 완전 다를 수도 있구요
      그리구, '똑똑하다'라는건 어떻게 보면 상당히 주관적인 말일 수도 있죠. 머리가 똑똑한걸 수도 있고 자신에게 없는 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똑똑해 보이는걸 수도 있구요ㅎ 제게는 수학 잘 하는 사람이 굉장히 똑똑해 보입니다^^

    • 물고기사람 2011.12.04 18:59 신고 EDIT/DEL

      어이쿠야 안티사수자리님ㅋㅋ
      똑똑함의 기준이 도대체 뭔가요ㅋㅋ
      물병의 천재적인 발상인가요
      물고기처럼 직감이 발달한 건가요
      쌍둥이처럼 머리회전과 말빨이 좋은 건가요
      아니면 전갈처럼 집요함을 보이는 건가요.
      ㅋㅋ
      똑똑함은 12별자리로 나누는 게 아니라
      사람의 의지와 근성으로 나누는 것 같은데요.

      일례로 사수수성이 안좋다고 하는데
      사실 제 주변의 사수수성들은 머리 엄청 똑똑합니다.
      그 아이들은 스스로 노력하거든요.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누면, 세상 사는 거 참 삭막합니다. ^^

    • 허허 2011.12.07 22:54 신고 EDIT/DEL

      안티 사수자리님
      똑똑함에 대해서는 윗분들이 말씀을 많이 하셔서 그건 패스하겠구요 그 다음거,
      사수자리는 미남미녀와 거리가 멀게 다 이상하게 생겼다고 하셨는데 이런, 미인의 대표격인 황신혜님이 사수자리에요!
      그리고 단아미인이자 좋은아내로 유명한 정혜영씨도 있고 슈가했던 박수진양도 청초하고 예쁜 자연미인이죠
      아 맞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사수자리에요!
      그리고 남자로는 브래드 피트, 아론 카터, 장혁, 최수종, 에반(클릭비의 유호석), 윤계상등이 있답니다..더 있겠지만 제가 생각난 분들은 일단 이정도인데 아무리 봐도 미남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그쵸.

      안티 사수자리님의 별자리가 정말 궁금해서 ip 추적도 하고 싶어져요 지금! 왜냐하면 님이 그 별자리 이미지 모조리 다 깎아드셨거든요 냠냠
      말을 어찌나 예쁘게 하시는지 글이 아주 인상적이에요
      물론 사수자리와 상극인 모 별자리나 모 별자리중 하나일것이라고 예상됩니다만^

    • 나사수다 2012.05.05 21:54 신고 EDIT/DEL

      안티 사수자리님 헐...ㅋㅋㅋ 검은괭이2님 글을 읽는 분들중에 이런분이 있다니....신기하네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뭐랄까, 음... 검은괭이2님 글을 보고 그딴 생각이나 하시니 ㅋㅋㅋ ㅋㅋㅋ 소귀에 경읽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들은 얘기' 가 얼마나 '정확성'이 있을지는 뭐..생각 안해봐도 대충 감이 옵니다만, 그런 식으로 써제끼면 뭐 달라지는거 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폭 여기서 하시지 마시고 일기장에나 쓰세요 ㅋㅋ

    • 사수사람 2012.08.19 04:17 신고 EDIT/DEL

      아...저런 안티들 때문에 가슴이 정말 아프네요편견 고정관념 피해망상 속에 사시는 안티분들인가보네요...여기별자리이야기들은 괭이님이 즐기라고 쓰신거지 그대로 믿으라는게 아니잖아요 어떤별자리는 다그렇단 법은 어느나라 법인가요...

  • 2011.12.04 08:2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지나가던게자리 2011.12.08 22:09 신고 ADDR EDIT/DEL REPLY

    ㅋㅋ심리상태를 잘 파악한다..근데 정작 중요한 저 자신은....ㅋㅋㅋ 이 사람이 지금 무엇때문에 고민하는구나 기분이 다운됬구나 얘가 누구를 좋아하는구나 이런 심리들은 분위기에 흐르는 성향이라 그런가 분위기에 흘러들어가보면 금방 느껴지더라구여 근데 정말 정작 중요한 저 자신은 ㅋㅋ사회적으로 살아가는게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이 세상의 중심은 그래도 나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인데 정작 저는 잘 몰라요 저를.. 기분도 여러가지 영향아래 시도때도없이 변하고 참..저는 그 날 날씨에 따라서 기분도 많이 좌지우지되요ㅋㅋ 물고기친구가 그러더라구여 너는 이쪽무리에가면 그쪽무리에맞는 색으로 물들고 저쪽무리에 가면 저쪽에 맞는 색으로 물드는 애다 라고 사회에 살아가는데 있어서 좋겠지만 제 자신은 이미 여러가지 물감으로 뒤범벅되서 제 자신의 색이 뭐였는지 찾기 힘듭니다 아휴..

  • 올챙이 2011.12.12 09:44 신고 ADDR EDIT/DEL REPLY

    근데 선택을 내릴 때 게들은 현실적으로 선택하고 사수는 이상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많은것같애요
    그래서 가끔 사수는 헐 쟤 대체 개념이 있는거니 없는거니 싶을때도 있어요
    그래서 시시하지 않은 사람들이지만^^

  • 천칭녀2 2012.01.20 12: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워~ 위에 난리났네요ㅎ
    그냥 제가 아는 사수녀와 사수남들은..
    가끔 정곡 찔려요.. ㅋ 근데 상대방은 별 생각없이 말한것 같거든요~ 신경이 팍 서죠!
    제 주변 사수들은 무신경해 보이다가도 가끔 그렇게 툭 던져놓고 사라지더라고요~
    가끔 욱해서 뭐라하지만 그게 밉지는 않더라고요 그게 매력인뎅ㅎ 너무 상처받지마세요~
    솔직하게 그 사람 앞에서 말할수 있는게 멋져보이기도 해요ㅋ 뒤에서 소곤거리는것 보다
    사수남들... 훈훈한뎅ㅎㅎ 못생겼다곤 생각이 안되요~
    전 게가 가끔 무서워요...친하지만ㅋㅋㅋㅋ '난 널 알고있어!'란 느낌이 슝슝~
    숨게되는 그러다 다시 건드려보고ㅎ 챙겨주면 우왕 이러고ㅎ

  • 파라노말 2012.03.05 15:01 신고 ADDR EDIT/DEL REPLY

    게남으로서 직관주의자 이네요 ㅎ ㅡ ㅡ 감각도 중요한데

    직관이 우선합니다 무조건 ㅋ

  • ^^ 2012.06.30 0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흐잉..전 찍기가 잘안되요..ㅠ.ㅠ 저한테두..찍신을 내려주시옵소서...촉은 많은것같아요..ㅋㅋ근데..뭐랄까 사용을 못하는것같아요..ㅎㅎ

  • 샤도네이 2013.04.08 17: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음. 사수 거인주간 여자인데요. 사수가 똑똑하다고(헑.) 하신건 아마 딱 끌리는 한 분야에 자세히 파는 걸 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봐요. 사실 관심 없으면 뭘 갖다줘도 그냥 무심한데 관심 있는 쪽은 파기 시작하거든요. 아주 가벼운 정보까지 붙여놓고 연관짓고 어떻게 해서 그런결과가 나온건지 보여주고 싶어하고 뭔가 임팩트 있게 호소해서 강한 인상을 주고 싶어요. 강하게 얘기하면 강한 반대가 있기 때문에 강한 반대에 반박하기 위해 자료를 모아놓고 반박이나 논박의 여지가 없도록 하는 것이 내 주장과 자존심 유지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자존심 강해요. 무시당하는 거 싫어하고 내 진심을 의심하고 트집 잡는 것은 싸우자는 뜻과 같음. ㅎㅎㅎ 가만두지 않겠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마음이 선하고 해칠의도가 없고 좋은 사람이면 다 이해함. 존중함. 네 말도 맞음. 까짓 자존심이나 주장 때문에 친구까지 잃을 순 없지. 하지만 네가 악의를 가졌다면 칼을 디밀겠다. ㅎㅎㅎ 그런데 그렇게 자료 준비하고 열정 쏟다가 해당 프로젝트가 끝나면 에너지 소진. 다음 프로젝트 맡겨도 귀차니즘. 골치거리. ;;;;

    • 샤도네이 2013.04.08 17:51 신고 EDIT/DEL

      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건. 사실 그냥 느낀대로 본대로 생각하고 있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기회가 되면 필터링 없이 그냥 말하는 게 문제인듯. 사회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본래 아부나 거짓말이나 미화시키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가장 순수한 말과 가장 정확한 말을 하려고 하다 보니;;; 하지만 그만큼 미움 받아요.

  • 물고기 2013.12.18 00: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사수자리 .. 뭐 똑똑한것 같긴해요. 필터링없이 말해서 가끔상처주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사수자리만의 특성인걸요.. 이해는 해요. 그런데,, 역시 제 성격과는 좀 안맞는 것이 있어요. 좋고나쁘다 문제가 아니라, 저는 역시 사수자리와는 성격이 잘 안맞네요.. 헤하
    아무래도 사수자리의 그 필터링 없는 말을 그냥 넘길만큼 멘탈이 강하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ㅋㅋ

  • 녀게♥ 2014.12.07 16: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ㅋㅋㅋ 맞아요 , 게자리들은 남 심리나 애정 러브라인 ㅋㅋ 잘맞추더라고요 ㅋㅋ

  • 천칭녀 2015.03.25 02:53 신고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제발..제발 ㅋㅋㅋㅋ넘웃겨욬ㅋ

  • 홧팅 2016.02.11 15: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인장님 사수자리인 사람들에게 상처많이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별자리 때문에 보단 걍 성격이 맞지않거나 뭔가 문제가 있었겠지요... 솔찍히 ㅂ별자리는 미신이니까... 그런인간들한데 미련갖지마시고 툰툴 털어버리세요 사수관련쓰는것도심적으로 힘드실텐데 ㅋㅋ 괜찮으려나.. 악플같은것도 별의미도없는 생각없는글이니까 맘담아두지마세용 ㅎㅎ

  • 94년 사수녀 2017.06.16 05: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음... 제 생각에는 일부로 평소에 밑밥을 깔아놓음을 통해서 실제로 미워하는 사람에게 상처받는 말을 해도 티가 안나도록 보이려고 일부러 그러는것같습니다. 사수녀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예측불허라는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누군가를 특별히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들키는걸 싫어하거든여. 그래서 모두를 공평하게 다루는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그럴지두. 그니까 모르는척은 하지만 어떤때에는 진심으로 상처줄때도 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