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칭자리(수호성:금성, 수호신:아프로디테, 9/24 ~ 10/23)
전갈자리(수호성:명왕성, 수호신:하데스, 10/24 ~ 11/22)




<심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이 글은 '안나벨르'님의 의견을 토대로 쓰는 것이다.>

















앞에서
처녀와 천칭, 그 묘한 기싸움(?)
이라는 글을 썼는데,
안나벨르 님께서,
앞뒤로 붙어 있는 별자리들은
다들 그런 묘한 신경전,
기싸움을 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갑자기
예전 천칭과 전갈의 기싸움(?)이 하나 생각이 나서
한번 얼른 써본다 ㅋ





예전 필자가 대학교 갓 입학했을 때의 일이다.
필자의 천칭 베프에게서 들은 이야기인데,
이 천칭 베프와
필자의 전갈 친구 중 하나가
하루는 밤에 같이 놀게 됐다고 한다.
(우리 셋이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서로 잘 알고 있었다 ㅎ)
같이 저녁을 먹고
수다 떨고 노는데
전갈 친구가 자꾸
나이트를 가자고 조르더랜다.
그런데 필자의 천칭 베프는
원래 시끄러운 환경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노래방도 잘 안 가는 터라
처음에는 거절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꾸 가자고 심~하게 조르고
또 조르더랜다.
그런데 또 천칭들이
분위기를 안 맞출 사람들도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자신은 그럼 금방 나간다고
그래도 괜찮냐고 하니까
그래도 좋다고 해서
같이 나이트에 갔댄다^^;;
1시간도 안 되어
필자의 천칭 베프는 귀가 터질 것 같았고
춤에는 아예 흥미도 없었기에
나간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전갈 친구가 계속 붙잡더랜다.
그래도 간다고 하니까
그럼 자기 친구가 올 때까지만
같이 기다려주면 안 되겠냐고 해서
알았다고 빨리 부르라고 하고 자리에 앉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 20분 정도 지나 들어오는 전갈의 친구를 보고
필자의 천칭 베프는 깜짝 놀랐다고 한다.
전갈 친구가
일부러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필자의 천칭 베프와
지독히도 사이가 안 좋은 애를 불렀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오자마자
전갈 친구가 또 말을 바꾸어
같이 놀다 가자고 붙잡더랜다;;
필자의 천칭 베프는 정말 화가 나서
씩씩거리며 얼른 나이트를 빠져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그 뒤로 필자의 천칭 베프는...
그 애와 점점 연락을 뜸하게 하다가...
결국 끊었다고;;;






이 둘은 필자가 평소 보기에
그렇게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전갈은 정말 일부러 그랬을까...
모르고 그랬을까??
필자도 궁금해진다^^;;
(그리고 반응이 좋으면
앞뒤로 붙어있는 모든 별자리들에 대해
연구해볼 생각이다^^; ㅎ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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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09.07.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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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갈A 2009.07.30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갈로서.....위 상황에 대해.....말하자면 음...알고 일부러 그 친구를 부른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계속 간다고 해서 하고픈대로 못하게 하는 친구가 거슬려서

    • 검은괭이2 2009.07.30 15:50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리오가 2009.07.30 17:26 신고 ADDR EDIT/DEL REPLY

    흠... 글쎄요;;ㅋㅋ 왜 그랬을까요~?

    • 검은괭이2 2009.07.30 18:00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헤로인시크 2009.07.30 17:45 신고 ADDR EDIT/DEL REPLY

    ㅋㅋ 저도 제가전갈이고 주의에 천칭 친구가 2명있었는데 사이가좋으면서도 왠지모를 허전함이 ㅋ, 옆에있는데도 뭔가 찝찝하고, 의견도 안맞을때면 상황이 막 어색해지고, 사실 그 천칭친구들은 좀 부담스러웠어요ㅋ 근데 또 천칭이 아량은 꾀 넓은듯,화도 잘 참고,그러다가 정안되면 잘 폭발하고 ㅋ

    • 검은괭이2 2009.07.30 18:00 신고 EDIT/DEL

      천칭들은 웬만한 상황(즉, 이성적으로 이건 도무지 아니다! 하는 상황...)까지 가야 하거나 또는 자신이 불이익을 받아야만 화를 내는 듯한...^^ ㅎㅎㅎ

  • 조제 2009.07.30 18: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앞뒤별자리라..ㅎㅎ 흥미진진!! 물고기앞에 있는 물병과 제 뒤에 있는 양을 떠올려봤습니다.. 머랄까.. 이 관계는 먼가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것 같은..ㅋㅋㅋㅋ 기대하고 있을께여 괭이님~^^

    • 검은괭이2 2009.07.30 18:06 신고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ㅁ+ ㅎ 앞으루두 이런 에피스도들을 쓰구 님들과 의견을 나눌 생각이에용^^ ㅎ 님두 생각나시는 게 있으믄 꼭~ 경험담이나 의견 써주세용~^^ ㅎ

  • 시아 2009.07.30 18: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정말 .. 전 어제도 전갈 친구의 조름에 시달리다가 빠져나왔어요 ㅠㅠ
    더 있다 가라고 조르지 않는다고 해서 갔더니 , 역시나 또 조르더라구요 -
    가기 전까지 졸라댔다는 ;;
    이번엔 안 봐주리다 ! 하고 단호한 결심을 하고 갔었기에 빠져나올 수 있었어요 ㅋㅋ
    본문 내용의 천칭 친구분 보면서 그 심정 완전 이해되네요 ㅠㅠ !

    • 검은괭이2 2009.07.30 20:18 신고 EDIT/DEL

      또 전갈들이 한번 해내고 말겠다는 건 꼭 하니깐용 ㅠㅠ ㅎㅎㅎ

  • 처녀여왕 2009.07.30 1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앞 뒤로 붙어 있는 별 자리 관계도. 괭이님 이 말씀을 들으니, 딱 생각난 힌트가 있어요!+_+
    제가 어느 점성술 사이트에서 본 건데, 이성 사이(남녀 관계에선 특히)일 땐, 여성의 경우 자신의 생일보다 두달 후가 생일인 남성에게 가장 깊은 (+성적)매력, 끌림을 느끼고. 남성의 경우엔 자기 생일의 두달 전과 두달 뒤의 생일인 여성들에게 본능적인 매력을 품는다... 라고 하데요.
    이게 또 재밌는 게, 생일이 처녀인 여자로 예를 들면 자신 생일의 두 달 후면 전갈 남자죠. 그럼, 전갈 남자의 경우엔 자신의 생일 중심으로 두 달 전후니까, 처녀 그리고 염소좌의 여성이 되요.
    이런 식으로 모든 별자리를 따져 보면요, 물과 땅 속성. 불과 공기 속성. 호감도 표가 이렇게 두 부류로 나뉘게 되요. 물과 땅 속성의 남녀 사이, 불과 공기 속성의 남녀 사이, 이 두 속성끼리 유독 이성일 때 매력과 끌림을 느낀다, 라는... 이건 단순히 통계학적인 점성술일지 모르지만, 실제 결혼하거나 연애하는 빈도를 통계로 내 보면 기묘하게 맞아 떨어진다고 하니, 참 신기하죠?^^ 지속성과 영원성에 대한 이성 사이의 갈망이 점성술에도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물 속성 남자가 땅 속성 여자에게 끌리는 건 바다와 바다 밑바닥을 생각하면 딱 일듯.
    -모든 물 가장 아래에는 언제나 흙이 존재하지. 그건 물 속에서 숨을 쉬며 살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바로 흙이기 때문이지. 흙이 아니라면, 그 누가 물 안에서 편히 숨 쉬며, 영원히 함께할 수 있을까. 그리고 흙은 물을 만나면 또 다른 생명을 키워 낸다네. 물이 있는 한 흙은 제 자식을 영원히 키울 수 있네.-
    불 속성 남자가 공기 속성 여자에게 끌리는 건 말 그대로 불꽃과 바람의 관계와 같죠.
    -아무리 거센 불길도 언제나 흙과 물을 만나면 꺼지고 말 운명이지만, 공기만은 그러지 않지. 한껏 불어오는 바람 속엔 공기가 가득하고, 그 공기는 불꽃을 더욱 맹렬히, 활활 타오르게 한다네. 꺼지지 않는 열정을 지펴주지. 또한 바람처럼 손에 잡을 수 없는 공기조차 불을 만나면 거짓말처럼 빨려 들어가 허공에서 연기와 함께 춤을 춘다네, 그 불길이 꺼질 때까지, 아주 오랫 동안.-
    이렇게 고찰해보면, 왠지 말 되지 않나요.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님이 언급하신 앞뒤 별 자리끼리의 관계- 제 개인적으론 잘 맞는 듯, 미묘하게 거슬리며. 한데 뭉치면 능히 기적도 이룰 정도로 능률적인 팀이지만 동시에 기회만 된다면 누구보다 거세게 반발하는 관계, 라 단언하고 싶네요.-_- 저한테 사자, 천칭. 이 앞 뒤로 붙은 별들이 그래요. 본능적으로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지만 그만큼 동족혐오에서 오는 반발 심리가 항시 공존하는 친밀하며 동시에 조심스런 관계.- 흥미롭게 다음 편도 기대하고 있을 께요^^

    • 검은괭이2 2009.07.30 20:19 신고 EDIT/DEL

      ㅎㅎ 님 덕분에 항상 많은 것을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ㅎ

    • 키미 2009.08.22 16:03 신고 EDIT/DEL

      야. 처녀여왕님 글 잘 쓰신다. 특히 물과 흙의 끌림..님 좀 짱이신듯... 근데 여성은 생일 두달후의 남성에게 끌린다면 나는 내 동생같은 남자?! 윽.. 끔찍해.. 여자니까 봐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아니다. 다시 계산해보니 울 아빠 같은 남자?! 더 싫어...아니다.. 정확히 두달 후면.. 물고기자리네.. 물고기자리 좋다~~ 님 말이 맞는듯해요. 나 왜 이러지?!!ㅋㅋㅋ

    • 승자 2009.12.17 18:31 신고 EDIT/DEL

      ' 0' 헉!
      처녀님 댓글.. 아니! 글!!!
      재밌어요!!!

  • 하늘바다 2009.07.30 21: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 10월 말이 생일인 전갈입니다.
    제 생각에는 노는거에 눈이 멀어서 사이가 않좋은 사이라는 걸 잊었거나 몰랐을거 같네요ㅋㅋㅋ 또 자기가 좋으면 남에게도 좋고 좋아할꺼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친구가 아직 제대로 즐길줄 몰라서 집에가고싶어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알려주고싶어서 계속 붙잡았던거 같습니다ㅋㅋㅋ
    아 그리구 정말 친한친구 2명모두가 천칭인데 둘 다 생일이 10월 초, 중순 입니다. 그래서 다른별자리에 비해 천칭에 관심에 많아서 살펴본 결과 9월 말이 생일인 천칭자리 아이와는 뭔가 잘 맞지않고 어색하고 님의 말씀처럼 기싸움같은것도 하게 되는것 같은데, 10월 초가 생일인 천칭과는 천칭이 정말 잘 이해해주고 서로 잘 맞습니다. 혹시 이 차이에 대해 아시는게 있으신지 궁금하네요ㅎㅎㅎ
    (글 맨위 간단한 별자리 안내에 양자리, 황소자리가 적혀있어서 잠시 흠칫했습니다ㅎㅎㅎ)

    • 검은괭이2 2009.07.30 21:20 신고 EDIT/DEL

      혹시 뭐 그런 거의 차이점이 아닐까 싶기두 하구용^^ ㅎㅎㅎ 같은 별자리두 엄밀히 4개로 나뉘어진다구 하더라구용 ㅎㅎ 님은 천칭 - 전갈이거나 전갈1일 확률인 높은데, 그 친구분은 천칭 2인 듯 싶은데, 혹시 이 둘이 잘 맞을 확률이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저도 정말 까먹어서 그랬기를...... ㅎㅎ

  • biany 2009.07.30 22: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전갈2인데 제가봣을땐 전갈님이 분위기에휩쓸려서 그 친구를 부른것 같기도 해요ㅋㅋ
    나중에 천칭보고 같이놀자고 붙들은걸 보면 일부러 한것 같진않아요 ㅋㅋ 오히려 이런 시점에서 화해를 시키려는 그런심정인것 같아요...천칭의마음을 이해못한것 같아요.그리고 저 죄송한데 위에 댓글 보니까 별자리가 4개로 나눠지나요? 전 3개로 알고있는 ㅠㅠ 혹시커스프때문에???...기분나쁘셨다면 ㅈㅅ

    • 검은괭이2 2009.07.30 23:14 신고 EDIT/DEL

      아아, 저 커스프 포함해서 말한 거여요^^ ㅎㅎ 그리구 기분 나쁘다뇽~ 그런 거 없어용 ㅎㅎㅎ 그나저나 정말 그러길 바랬었지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요 ㅎㅎ

  • 전갈녀 2009.07.31 09: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 가장친한친구가 천칭자리랍니당^^ 후후

  • 전갈녀 2009.07.31 09:04 신고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혹시 염소-전갈의 연애해설(?)은 없나요~~? ^^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할게요~

    • 검은괭이2 2009.07.31 09:39 신고 EDIT/DEL

      전갈 - 염소는 좀 기다려시야 해용^^ ㅎ 이게 순서대루 나가구 있는 거라서용 ㅎㅎㅎ

  • 나비 2009.08.01 18: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ㅡ이거 재밌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사자랑 천칭하고는 미묘하게 어긋나는 부분이..
    천칭은 그나마 나은편인데
    사자는 .............으음;;
    앙숙이 많다죠 ㅋ

    • 검은괭이2 2009.08.01 19:48 신고 EDIT/DEL

      아아 ㅎㅎ 전갈과 사자는 진짜 잘 지내던지 앙숙이던지 ㅎ 극적이더라구용 ㅎㅎㅎ

  • 승자 2009.08.01 21: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대체로 간다고 하는편인데ㅋㅋㅋ 반대내요ㅋㅋㅋ 저는 간다는 사람 안붙잡고 오라는사람 안밀치는 주의라서

  • soo 2009.08.01 2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전에 다니던 전갈 친구 왈 저보고 너무 사람한테 맘을 너무 쉽게 여는거 아니면서 여기가 친구 사귀로 왔냐고 ^^;;
    저 나름대로 공부도 열심히하고있고 그저 잘지내고싶었을뿐인데요 좀 충격받았죠. 그래서 좀 거리를 둬야겠다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했더니 또 섭섭해 하는겁니다.. 어쩌자는거지요?.. ㅠㅠ 그리고 천칭 나르시즘과 자기비하가 공존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오늘따라 제 얼굴이 마음에 안들어서 외모한탄을 했더니 다음 생에에는 예쁜 얼굴로 태어날꺼야...?!?!?! 그럼 제가 지금 못생겼다는건가요.. 완전 자존심 상했죠ㅡ_ㅡ;; 천칭은 적당히 봐가면서 직설적인데 전갈은 지나치게 직설적이에요.

    • 검은괭이2 2009.08.02 07:42 신고 EDIT/DEL

      전갈들의 그런 행동은 뭐랄까..... 상당히 눈치 없어 뵈기도 합니다 ㅎ 그런데 그냥 정말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내뱉는 경우가 많은 듯 ㅎㅎ

  • 전갈전갈 2009.08.03 12: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 전갈자리 시작하는 날짜의 전갈자리인데 그 전갈자리친구 아마 다 알고있었을거에요~~~
    제가 싫어하는 사람은 사근사근하게 괴롭히거든요...(?)

    • 검은괭이2 2009.08.03 12:14 신고 EDIT/DEL

      ㅎㅎ 그.. 그렇다면... ㅠㅠ 왠지 눈물이 앞을 가리는..ㅠㅠ

  • 하나리 2009.08.07 14: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움~ 전갈이 나이트에 부른 그 분이 천칭친구랑 사이가 안좋은지도 모른것 같은데요??(눈치제로일때도있음;;) 저분이 일부러 불러냈다면.. 천칭친구한테 정말 독한거구요..;(뒷담화를 마구마구했을지도?!) 과연 천칭이 친구였긴 하였을까요? ;;;;; 가끔가다 정~~말못된 전갈이 몇몇많은것 같아요. 속에 악을품은 ㅠㅠ 저도 당해봤답니다..나쁜아이.!!ㅠㅠ 혹시 그나이트전갈분 1주간 아니었나요?! 저도 그렇고 제가 아는분도 그렇고 전갈1에는... 신물나네요 흥~ㅠㅠ 전갈은.. . 보통전갈 착한전갈 나쁜전갈 이상한전갈 신비한전갈등등 여러개로 나눠야 될것 같애요 ㅠㅠ 편차가 넘심해!!

    • 검은괭이2 2009.08.07 15:58 신고 EDIT/DEL

      ㅋㅋㅋ 사람마다 다 그런 편차가 있는 거 같아요 ㅎㅎ 몰랐던 걸로 믿고 싶지만... 흠... 정말 그랬을지 의문입니다 ㅋㅋ

    • 오렌지 페코 2011.12.07 17:59 신고 EDIT/DEL

      저도 학창시절 갈궈대서 사이 안좋았던 전갈들이 바로 전갈 1입니다(한명빼고) 무슨놈의 욕은 입에 달고사는데다가 지말만 맞다며 어거지는 그렇게 써대고 애들이 성격이 이상해요 애들이
      정말 못되쳐먹기가 이루 말할수 없네요 다른 전갈들은 안그러던데 걔네들만 왜그럴까요?? 아 음력으로 하면 술월이라서 그런가?? 10월을 음력으로 하면 술월(개)인데 사주명리학에서 이 술토가 엄청 지독한 성격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술토들 중에서도 최강은 임술,, 그래서 그러나?? 11월은 해월(돼지)이라서 애들이 좀 순한구석이 있고??

  • 안타 2009.12.03 01: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의견들이 다 갈리네요~ 전 보면서 '모르고 불렀거나', '(어디서 들어서 알고 있었다면) 화해시켜보겠다고 불렀거나'라고 생각했어요.ㅎ

    • 검은괭이2 2009.12.03 07:18 신고 EDIT/DEL

      아아, 그렇군요 ㅋㅋ 정말 모르고 불렀거나 화해시키려고 불렀다면 다행이었을 듯 싶습니다 ㅎ

    • ㅎㅎㅎ 2016.01.21 22:59 신고 EDIT/DEL

      왠지 사수자리같아요 님

  • 하양이 2010.07.09 03:19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르고 불렀을수도 있죠~~ 전 그렇게 생각해요 ㅎㅎ 근데 계속 붙잡은건 전갈자리의 집착 -_-ㅋ
    싫어하는게 보이면 저같은 먼저 보냈을꺼 같아요 ㅎㅎㅎㅎ 그 꼴 보기싫어서 -_-ㅋㅋㅋ

  • 전갈~~ 2011.12.24 15:35 신고 ADDR EDIT/DEL REPLY

    같은 전갈이라도 상승궁이나 달에 따라 성격 차이가 나오는게 아닐까요ㅠㅠ
    전 황소 상승궁에 게 달인지라 상대가 서로 사이가 안좋은 걸 알고 있었다면 기분 안좋아할게 뻔하니까
    굳이 사이 나쁜 상대를 부르진 않았을 것 같은데..
    아니, 애초에 천칭이 시끄러운 곳을 싫어하는 걸 알고 있다면 그런 곳에 데려가는 것 조차 안했을 듯 싶어요.

    • 이킁 2011.12.24 20:28 신고 EDIT/DEL

      역시 게달은 맘이 따뜻하고 배려심이 있는듯..ㅋㅋㅋ

    • 지나가다 2011.12.25 22:47 신고 EDIT/DEL

      전 상승은 게, 달이 황소...
      태양은 전갈이예요.
      그냥 신기(?)해서 댓글 달고 갑니다.

  • 전갈 2012.02.26 20: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에구ㅠㅠ 전갈인 저로서 굉장히 찔리네요ㅠㅠ
    조르는거 엄청하거든요 보름전에도 친구한테 진짜 엄청 쫄랐는데 ㅋㅋ 그게생각나네여
    근데 천칭분이 싫어하는 친구를 부른거 보고는 어차피 갈거니까 알고부른거라고 생각하고
    그게뭐? 했는만 오고 나서도 천칭친구분을 붙잡은건 조금 이해가 안되네요~

  • 천칭상승 2017.06.12 04: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갈3주간은정말착한듯요 ㅠㅠ 괜히 정의감에 맨날 불의를보면 ㅂㄷ거려주고용.. 제가말하는3주간은 전갈사수얽힌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