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A veces siento que todo el mundo me odian.


분명 그럴 리는 없을 텐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도 모르고
요즈음 내 상태가
워낙 엿(?)  같아서 그런 지도 모르지만...
Absolutamente, no es eso...
Puede que haga mucho calor, que mi estado sea muy malo...


그런 느낌이 사실이 아니라고
아니 어떻게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싫어하겠냐고
외치도 또 외쳐봐도
그럴 때가 있는 걸 어떡해.
Grito en mi corazon que el sentimiento no es verdadero, 
es imposible que todas las personas me odien,
pero de vez en cuando pienso eso.


하지만 설마 그럴 리는 없겠지... ㅎ
설마 다 나를 싫어하지는 않겠지...
이딴 글 안 쓰려고 했는데
너무 답답하다.
Sin embargo, supongo que es absurdo...
Quizas todos no me odian...
Estoy muy irritado.
!Ah si hubiera escrito esto!


근데 다른 분들도
이런 느낌 들 때가 있을까??
괜히 나만 이런 걸까?
?Entonces otras personas piensan asi o solo yo pienso 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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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09.07.10 18:54
  • the브라우니 2009.07.10 1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ㅎ 설마 그럴리가요~! 자기 상황에 따라서 그 주휘 상황도 받아 들여 지는것 같아요. 사랑을 하면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이는것처럼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주위를 어떻게 보느냐가 되는것인것 같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모든게 다 좋게만 받아 들여질수는 없는것 같아요.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 그냥 그러려니 그렇게 생각해보세요! ㅎ 힘내세용!!!

    • 검은괭이2 2009.07.10 21:23 신고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 ㅎ 정말 자기 마음에 달려있는 건데... ㅎㅎ 같이 힘내용~+ㅁ+ ㅎ

  • bLUeLovE 2009.07.10 21: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맞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괭이님이 슬럼프에 빠져 있거나 기운이 없으면..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힘내시라구요~^^

    • 검은괭이2 2009.07.10 21:29 신고 EDIT/DEL

      네~ 감사합니다^^ ㅎ 요즈음 제 상태가 영~ 안 좋네용 ㅠ ㅎㅎ 힘낼게요~ 감사합니다^^ ㅎ

  • happy-* 2009.07.10 22: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늘 그랬어요. 별거 아닌 건데도..정말 지나치게 소심해져서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날 싫어하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하게되요. 그냥, 모두 날 좋아할 수도 없고, 싫어하면 그건 또 어쩔 수 없지. 라면서 넘겨버렸어요. 스스로 상처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 다시 긍정적으로 되돌아오려 바나나를 먹고 있어요.^_^;;

    • 검은괭이2 2009.07.10 22:19 신고 EDIT/DEL

      스트레스 받았을 땐... 먹는 게 최고예요+ㅁ+ ㅎ 아.. 치맥.. 치맥 ㅠㅠㅠㅠ 치맥이 먹고파요, 친구들과 수다 떨면서 ㅎㅎㅎ 정말 님 말대루 남이 다 날 좋아할 순 없지.. 하면서 힘내구 넘겨야지요^^ ㅎ 감사해요~^^ ㅎ

  • Gaori 2009.07.10 22: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가끔 그럴때 있어요;; 사람들이 내 말만 못 알아듣거나 나를 무시하는 거 같을때-_- 에휴... 그럴 때일수록 좋게 생각해야죠 뭐... 어쩌겠어요.

    • 검은괭이2 2009.07.10 22:20 신고 EDIT/DEL

      맞아요, 그럴 때일수록 힘을 내야하는데 제가 요즈음 자꾸 블로그 오시는 모든 분들께 투정을 부리고 있는 거 같아 죄송하네요 ㅎㅎ 얼렁 힘을 내야지요+ㅁ+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09.07.10 22: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09.07.10 22:22 신고 EDIT/DEL

      전 항상 님께 한수 배워요 ㅎㅎ 어쩜 저보다 나이도 어리신데 생각하는 건 깊으신지... 제가 넘 애기(?)처럼 투정을 부려서 사실 여기 오시는 분들의 기분을 우울하게 만드는 건 아닐런지 걱정한답니다^^ ㅎ 이제 진짜 털구 일어나야지.. 털구 일어나야지.. 하면서 마음을 고쳐먹구 정말 힘내려구용 ㅎㅎ 님처럼 저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는데+ㅁ+ ㅎㅎ 그죵??? ㅎㅎㅎ

    • 쵸쵸쵸 2009.07.10 22:28 신고 EDIT/DEL

      그렇습니다!~~ㅎ
      그런데요..슬프고 힘들떄는 그냥 지금슬프고 힘든게 나중에 성공이라던가 그럴떄의 밑거름?이되서 좋지않을까요?

      음....근데 아직 성공안해봐서 모르겠네요;;;

    • 쵸쵸쵸 2009.07.10 22:31 신고 EDIT/DEL

      그리고 그리고요!!!!
      기다려 주세요!!!!제가 성인이 되어 알바를 시작하여 돈을모아 괭이님께 치맥을 쏘리라!!!ㅋㅋㅎ
      아! 끄때까지 슬퍼있어달라는건 아니구요;;;ㅎㅎ

    • 검은괭이2 2009.07.10 22:32 신고 EDIT/DEL

      ㅎㅎ 님, 그 마음만이라두 넘 감사해요+ㅁ+ ㅎㅎ 그전에 제가 님께 먼저 밥을 한번 쏴야겠는걸요?? ㅎㅎ 항상 힘을 주시니까요^^ ㅎㅎㅎ

    • 2009.07.10 22:3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안나벨르 2009.07.10 22:25 신고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제가 요즘 그래요.. 모든 사람들이 절 싫어하는 것 같아요..ㅜㅜ
    에휴.. 이제 방학이라 여유가 생겨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 남친(?)이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ㅠㅠ
    괭이님 함께 힘내요!! 괭이님께는 이웃분들이 있잖아요~^^

    • 검은괭이2 2009.07.10 22:27 신고 EDIT/DEL

      아 님 ㅠㅠ 넘 올만이어용 ㅠ 아, 님두 그런 상태시군용 ㅠㅠ 흑흑 ㅠㅠ 맞아요, 제가 님같은 이웃분들을 두고 왜 자꾸 우울해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안나벨르님!! 같이 힘내요!! 홧팅!!! ㅎ

  • 켱쓰 2009.07.11 07:53 신고 ADDR EDIT/DEL REPLY

    괜히 그런 생각 들기도 하죠-____-
    잊어버리세요!! 혼자 속 썩이는거에요 그러면 ㅎㅎ;;

    • 검은괭이2 2009.07.11 08:12 신고 EDIT/DEL

      ㅎㅎ 맞아요^^ ㅎ 혼자 속썩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죵 ㅎㅎㅎ

  • 키미 2009.07.11 08:25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런 생각 다들 하는 군요.. 난 나만 괜히 신경 예민한줄 알았는데..
    아마도 님이 지금 조금 힘드시나봐요..ㅜㅠ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힘든것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저도 실은 그리 좋다고 말 못하는데...전 지금 난생 첨 도전하는 뭔가에 두렵고 걱정만 가득하답니다. 너무 못해서 주위에서 비아냥 거릴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뭐 지나다 보믄 별거 아니다 생각 되더라구요..뭐 인생 별거있나요..;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인데.. "꼭 남들 시선을 의식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글구 사람들 맘이라는게 가까운 가족들이라도 싫을때가 있고 싸울때가 있는데...제가 하는 일을 묵묵히 하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하지만 그맘 압니다.. 글두 이성적으로 그렇게 자기 최면 걸어도 힘든건 힘든거죠..;;ㅜㅠㅜㅠ

    • 검은괭이2 2009.07.11 08:28 신고 EDIT/DEL

      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 너무 투정을 부렸는 모양입니다 ㅠㅠ 이렇게 님들을 걱정(?)시키네요 ㅎㅎ 정말 힘들 때가 있구 저런 생각이 들 때가 있지만... 글두 잘 극복해나가야지용~^^ ㅎㅎ 정말 지나가면 별 거 아닐 테니까요 ㅎㅎ 그죠?? ㅎ

  • 핑구야 날자 2009.07.11 16: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으리들이 있잖아요.,. 검은쾡이2님의 왕펜이 있으니 맘 편히. 그리고 여유를
    울적할때는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 검은괭이2 2009.07.11 16:18 신고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ㅁ+ ㅎ 정말 제가 투정을 부렸나 봅니당 ㅠㅠ ㅎ 앞으루 욕심 안 부리구, 우울한 생각 안 하려구 노력할 거여요+ㅁ+ ㅎㅎㅎㅎ

  • 물고기... 2009.07.11 23: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만 그런게 아니었내요.... 이럴땐 혼자틀어밖히는것보단 사람 많은곳에서 군중속에 고독을 느끼면 해결되요 ㅋ

    사람은 많은대 나는 혼자 ㅋㅋ

    • 검은괭이2 2009.07.12 00:01 신고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ㅎ

  • 은새47 2009.07.12 18: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요즘 예민하고 우울해서.....ㅜ;;; 별다른 이유도 없이 예전에 안 좋았던 기억들이 막 떠오르고 그거 때문에 두렵고 미쳐버릴 것 같고.....저만 우울한게 아니였네요..ㅜ;; 아마 날씨가 무더워지고, 비가오고 그래선지 우울해지는듯.... 그럴땐 친한친구랑 둘이서 놀러가보는게 어때요?ㅇㅅㅇ?? 전 친구랑 시내가서 노래방 가면서 스트레스 다 풀고 왔어요.ㅋ 아마 둘만 있으니까 더 가깝고 긴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ㅎ 같이 이야기도 하면서 고민꺼리도 훌훌 털어버리고, 친구의 싸랑(?)도 느끼고ㅋㅋ 제가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ㅎㅎ

    • 검은괭이2 2009.07.12 18:58 신고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 정말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더 그런지두 모르겠네요 ㅎㅎ 정말 친구랑 한바탕 수다라두 떨어야 하려나 봐용 ㅎㅎ

  • with 2009.07.22 17:03 신고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만세!!!!!!!!!~^^ㅋㅋ
    아자아자!! 힘내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