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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 별 관심은 없지만

우주소녀는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아이돌이다.

하지만 이 그룹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12명의 별자리가 다 다른 걸그룹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했는데

사수자리가 없다 ㅠㅠ


12월 24일생을 사수자리로 설정해 놓았지만

12월 24일은 죽었나 깨어나도

사수자리가 아니다.

염소자리이다.


이 팀에 염소만 2명 있어서 아쉽긴 한데

그래도 

티비를 돌리다가 

우주소녀가 나오면 

살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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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16.06.26 17:52
  • 1466990331 2016.06.27 10: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코코리 2016.06.28 19: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별자리 걸그룹이라니 재밌어요 ㅋㅋ

  • 부사마 2016.06.29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소들이 누구ㅋㅋ

  • 물병 2016.07.11 15:12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병과 게자리 멤버의 사이는 과연 괜찮을지.........

  • 끄앙 2016.07.14 2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12월24일 생은 염소사수예여

  • 2016.07.27 03: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터넷에 염소자리운세 치면 12월 25일부터라 나와있는데, 별자리글들 보면 그 공통적이게 되있는부분이 있더라고요 그건뭐에요? 왜 둘다 되죠?

  • Leo 2016.09.15 00:57 신고 ADDR EDIT/DEL REPLY

    별자리 올려주세요오오 ㅠ

  • 양전갈 2016.11.18 10:15 신고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연하전갈(!)과 사귀게 되면서 찾아 본 양전갈 글을 계기로 괭이님 블로그로 유입되면서, 별자리 글들 정말 재미있게 보았네요. 사귀고부터 보았으니 2년입니다. 물론 글을 소모하는 입장에서 그 속도는 참 빠르네요. 부족해서 여러번 정독했습니다. 방송도 직장에서 혼나가며? 잘 들었었네요.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는 듯,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언젠가 염증이 가라앉으신다면, 그리고 다시 열정이 생기신다면, 건강하고 밝은 괭이님의 포스팅과 재회하길 희망해 봅니다. (Ps. 틈틈히 오고있지만, 절대 집착이 아닙니다!)

  • 염태양달 2017.03.29 21: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염소만 두 명이라 실망하셨나요 ㅠㅠ 힝 별자리 성형하고 싶두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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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수호성:해왕성, 수호신:포세이돈, 2/20 ~ 3/20)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솔직히 물고기 친구들을 겪으면서

항상 느꼈던 건데

물고기 친구들은 자아가 확실히 약한 것 같다.

물론 물속성이라서 그런 것도 있을 것이다.

물속성들은 어디든 잘 섞여들고

누구한테도 잘 맞추니까 말이다.

하지만 물고기의 자아가 약하다고 느낀 건

이런 부분에서가 아니었다.




사실 물고기는 고대 점성학을 살펴보면

목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친절하고 상냥한 듯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잘 밝히지 않는 듯 보이지만

고집이 무척 세고

자신이 한번 옳다는 생각하는 의견은 

절대 굽히지 않는다.

심지어 누군가에게 

고개도 잘 숙이지 못 한다.

아부를 잘 못 하는 것도 이런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싶다. 

이런 사람들이 도리어 외유내강,

자아가 강한 거 아닌가요?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필자는 이들의 자아가 

의외로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솔직히 물고기 친구들과 놀면서 

이들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걸 잘 본 적이 없다.

물론 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물고기는 여러 가지 많은 성격들을

가지고 있다.

12별자리의 성격이 다 섞여 있다고

별자리 책들에서도 나오지 않던가?

그러니 의외로 자기 정체성을 발견하기가 

힘든 듯 보인다.

그래서 항상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만

자신의 온전한 성격을 구별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물고기의 기본 성격 때문이다.

물고기의 기본 성격 중 하나가

감정적이고 감성적이라는 것인데,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그런 면을

남들에게 보여주길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회에서는 그런 면보다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면을 

더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남들에게 

이렇게 보이면 좋겠다는 욕망이 매우 강하다.

그래서 남들에게 이렇게 비췄으면 좋겠다

싶은 성격을 열심히 연기하는 사람들을 꽤 보았다.

그러다 보면 자신들도 혼란을 느끼는 것 같다.

그리고 남들이 그 외의 성격을 짚어줬을 때

(즉 자신이 싫어하는 성격을 짚어줬을 때)

좀 충격을 받는 듯 보였다.

(필자도 예전에

그닥 친하지 않은 

어떤 물고기 분이 원하지 않는 

다른 성격을 얘기했다가

관계가 끊긴 적도 있었다.

물론 이건 매우 극단적인 예이므로

물고기들이 다 그렇다는 게 아니다.)




그래서 필자는 물고기들의 자아가

약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자아가 약하기 때문에

도리어 어떤 데서 버티는 부분이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고개를 잘 숙이지 못 하는 부분도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게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물고기들의 자아는 

마치 모래 위에 쌓는 성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솔직히 물고기들은

여러 성격이 섞여 있는 것 자체가

자신의 성격이니,

이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말고

다른 방식으로 자아를 튼튼히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

그냥 즐겨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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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16.03.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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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ㄱㄱ 2016.08.02 14: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가 마음에 안든다는데 내가 뭐라 말하겠니 시건방져?다행이네 너같은 새키한테 뭘 더 친절히 말하겠니 당연히 대놓고 무시를 해줘야지 지가 다안다는듯이 다보여진다는듯이 씨불이는데 내가 곱게나가? 니주위에 그물고기가 어쨌는진 몰라도 너도 참 너대로 누군가에게는 ㅈㄴ도라이니까 건방떨지마 니스스로를 가끔 돌아보렴 ㅈㄴ불쌍하니까ㅋ

  • 민블리 2016.08.08 04: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물물이지만 물고기자리입니다.
    글을읽고 좀공감이많이됬어요 언니도 물고기자리고 ㅋㅋ 별자리의 관심을가지면서 나름관찰도 많이했었어요.
    모든물고기자리가 그런건아니겠지만 해당되는부분이있는듯해요~
    괭이님이 나쁜뜻으로 쓰신건 아닌것같구...
    잘읽고갑니다~^^

  • 2016.08.08 09: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고기자리가 사람 잰다고 욕하는 저분이야말로 주변 물고기자리 다 꿰뚫어본척 사람 깔보고 있는데요 그런면을 일찍 눈치채고 주변 물고기자리들이 마음을 안주는겁니다 성격이 나쁘다는거 알면 고치세요 괜히 자기앞에서 가식떤다고 물고기자리한테 화풀이해봤자 뭐가 바뀌나요 물고기는 그냥 보이는대로 믿는것뿐인데

    • 물고기 2016.08.13 16:31 신고 EDIT/DEL

      공감합니다. 대놓고 무시하고 깔보는데 좋아할리가 없죠.
      오히려 물고기 특성상 돌직구 안 날린 걸 고마워하는게 좋을듯.
      그만큼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니까
      회피하는 건데

    • 어허 2016.08.22 14:32 신고 EDIT/DEL

      물고기 특성상 돌직구요?ㅋ
      물고기들 안좋은 상황 생기면 구석에 쪼그리고 숨어서 질질 짜기나 하지.

    • 물 고 기 2016.09.06 07:22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물고기는 자신이 올인해야 할 타이밍과 그렇지 않을 때를 본능적으로 안다는 말을 어디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상대해봤자 크게 변화하거나 좋은 결과를 보일 조짐이 없는 상대라면 상대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피할만한 상황일 때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일 경우), 관여하지 않습니다.


      돌직구 날릴 '필요가' 있다 판단하면
      돌직구 날리는 물고기 있습니다.


      모든 물고기가 그렇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

  • 2016.08.14 15:3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소프트콘 2016.08.29 21:42 신고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글 최근에 볼 수 없어 아쉽네요. 별자리글 자주 올려주시면 좋겠는뎅~^^ 아 글고 악플러들 신경쓰지 마세요 괭이님 글 팬들도 많으니까여.^^

  • 987 2016.09.05 10:19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고기들이 대체적으로 재수없는 애들많고
    뒤통수 열라 잘 때림
    울면서 눈물로 원하는 걸 얻어내려하고
    시시각각으로 사람이 바뀜
    12별자리중 가장 간사한 물고기
    판단도 정의도 없음
    배신의 아이콘
    돈문제 부정확
    정말 멀리하고 싶은 애들임 생선들

    • 물 고 기 2016.09.06 07:28 신고 EDIT/DEL

      상황과 상대에 따라 사람이 바뀌어야 하고 처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필요한 세상이지만, 눈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 한다거나 뒤통수를 때린다거나 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단지 천성적으로 눈물이 많은 사람은 있죠, 물고기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보면.


      물고기가 어린 나이에는 대체적으로 경제관념이 부족할 수 있으나, 성장하면서 딱히 그렇지도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경제적 가치와 그 이외의 가치를 선택하는 경우,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본인에게 행복한 가치일 경우는 그 것을 우선시 할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 물고기 2016.09.22 01:57 신고 EDIT/DEL

      솔직히 재수없지 않은 별자리가 있긴함?ㅋㅋㅋㅋ

    • 어쩌라고ㅋ 2016.11.24 23:36 신고 EDIT/DEL

      난니가어느별자리고 어떤성별이고를 다 떠나서 그냥 니자체가 재수없는 새킈야. 어우 재수없어

  • 물고기녀 2016.09.21 06: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떤 성격이든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는거라 계속해서 단점을 고치려하고 한곳에 치우치지 않게 변화하려는 노력을 계속합니다..그래서 인생이 피곤해서 귀차니즘에 항상 시달린다능..

  • 물고기녀 2016.09.21 0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른사람이 나한테 실망할까봐 걱정하고 소심해하다가도 어느순간 남들 눈따위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러다가 또 신경쓰고ㅋㅋㅋㅋㅋ 종잡을수없음ㅋ

  • 물고기 2016.09.24 23: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요즘 다중인격이 아닌가 그런생각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글이 뭔가 해결해준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 2016.10.05 19: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아가 약하다. 에 대해 어떤부분에서 다른분들이 오해를 하실거 같냐면
    예를들어 친구랑 커플로 폰케이스를 맞추러갔다고 쳤을때
    나는 빨간색케이스가 예쁜거같은데 친구는 핑크색을 사고 싶어해요
    이때도 빨간색 예쁘네.라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친구한테 의견을 물어요 어떤게 맘에드냐고
    그리고 친구가 핑크색이 맘에든다고하면 무조건 하늘이 두쪽나도 핑크색 삽니다
    핑크색이 싫어하는색일지라도 핑크색을 사야지만 기분이 좋아요
    친구가 핑크색이 맘에든다고 말한 순간부터 빨간색은 눈에 안들어와요
    그냥 핑크색 사고싶고 핑크색이 예뻐보여요.
    이 과정이 절대로 괴로운게 아니구요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당연한거거든요?
    정말로 빨간색이 미친듯이 맘에들고 사고싶으면 친구가 다른걸 원하더라도 말을 합니다. 결코 나를 속이는 짓은 안해요

    물고기는 내가 먹고싶은걸 먹어야 행복한게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사람이 먹고싶은것이 내가 먹고싶은거고 그걸 먹어야 행복하다는걸
    말로풀어 설명해봤자 이해 못하실것 같아요

    성격 굉장히 뚜렷하고 어렸을때부터 나를 너무 잘알았어요
    정체성.자존감이 낮은편과는 전혀 거리가 멀어요
    '온전히'라는 말은 함부로 사용하지않는편인데
    온전히 제 자신을 사랑한다고 분명하게 말 할 수 있어요
    감수성 터지는거. 감성적인거 매력이라 생각해요

    저는 괭이님이 이글 쓰시기 훨씬전부터 물고기를 은근하게 싫어하시는걸 느꼈거든요?
    안맞는 사람한테 물고기는 최악이거든요! 지랄맞은존재ㅎㅎ
    생각보다 굉장하신거같아요 ㅠㅠ 악담도 이런 악담이 없음 ㅜㅜ
    뭐 이렇게 보실수도, 보여질수도있구나 하고 웃으며 넘기면 좋겠지만^^
    '전혀 틀린 사실'을 이야기하시니까 화가나고 미웠어요 ㅜㅜ
    감히 팁을 하나 드리자면 생채기를 많이겪은 물고기와 그렇지않은 물고기는 천지차이라서
    물고기를 제대로 보시려면 전자를 보세요.

    막상 갈겨대긴했는데 그래도 괭이님이 싫지는 않습니다 (가식아님ㅠㅠ)
    양이 사려깊지않다. 라고 여기는편인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괭이님 글들 보면서 디테일함 이라 해야되나 어떤건 너무 예리해서 말이 안나올지경 ㅋㅋㅋ
    어쨋거나 며칠을 완전히빠져서 정독하기도 했고 가끔씩 다시 찾아와서 본 글 또보고 가기도하는 좋아하는 곳이에요! 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좋아요(전 너무 믿어서 탈..)
    방명록 답글도 감사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ㅎㅓㄹ 2016.10.17 13: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고기가 가식적이다라고 말하는분들!
    물고기가 가식적으로 느껴진다면 그건 물고기가 님하고 안친하거나 안좋아하거나(또는 관심없음)
    그런거라고 생각함
    전 사자상승 물고기라 그런지 내사람은 잘챙김 그러나 적이 되면..^^
    여튼 나를 달가워하지않거나 내가편하지않거나 기타등등 이런사람은 벽을침
    그리고 싫은사람은 다신안봄ㅇㅇ (사실 이런건 잘하는건 아닌거같애)

    근데 집단으로 연결된 경우는 안보거나 하는게 쉬운게 아니니까 적당히 대할거같음
    특히 제가 싫어하는 스타일들은 이기적이거나 열등감심해서 남욕하거나 하는애들 싫어함
    전진짜 더러운게싫어요ㅠㅠ막 추악한 감정들 내이상형은 퓨어하고 밝고 태양같이 환한사람!
    건방지거나 머리에 들은거없는사람도싫어요 머리에들은거 없다는건 지식의이야기가아님 아시죵
    (엄청 가리네)

    그래요..제가 사람을 좀 가리는거 같기도합니다
    하지만 제가 마음을 열었고 좋은사람 친구다싶으면 평생 정말평생 잘해줄꺼에요!
    근데 별자리 이런것도 상승점이나 행성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닌가함
    제주변에 물병들이 성격이 달라요 어떤애는 정말 잘맞고 착하고 온순한성격 편안함
    또한명은 까탈스럽고 열등감있고 좀 이기적임
    물고기가 벽을친다면 혹시 본인이 저렇진않은지
    또는 밉보일행동을 한적이 있진않은지 잘생각해보십쇼
    별로 안친해도 그럴수있음 은근 낯가림

    왜 내가 싫은애들한테도 살갑게굴어야하죠 사람가릴수도있지 어이없음 ㅡㅡ 내맴임 ㅇㅋ?
    그것은 가식이라고 님들이 혼자 판단하는것일뿐
    그냥 가까이오지 말라는 벽 인 것이라네 (내경우에선 )

    진심 내가 거리를둔사람들은 그사람들만 아쉽지 내가 아쉬울거 없는관계였음
    (너무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름 ;; 나없으면 아쉽고 쓸쓸할건 걔네들이다ㅡㅡ진심 )
    근데 뭐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니깐 제 경우에는 그렇다는 겁니다(욕하지말아여)

  • ㅎㅓㄹ 2016.10.18 11:42 신고 ADDR EDIT/DEL REPLY

    님들아 들어보셈
    물고기를 꿰뚫어보는거처럼 말하는건 물고기는 그닥 좋아하지않을꺼임
    전 물고긴데 난 특별하다고생각함 본인을;;(노답)
    막 자신감이 넘치진않아요 근데 뭐랄까 고독을 막 즐기고?ㅋㅋ 슬프면 슬픈자신에 취해섴ㅋㅋ
    막 그런거있잖아요 약간 그런 나르시즘이 있음 (물고기 나르시스튼 맞는거같음)
    또한 나를 지나치게 아는사람은 싫어요 (뭔 심리여) 모르겠음 왜인지는..
    사자가 합쳐저서 고민상담할떄 지얘기 안하는거? 맞더라구요 이블로그보고 소름 두개가 섞임

    근데 이런 물고기에게 초면에 꿰뚫기를 시전하는것은 저는 비추함
    쿡...^^ 난 널 알아 넌 ASDFG 타입중에 바로 D 에 해당되지 그러므로 너의 숨겨진 성격은
    ㅇㅇ 일게 분명하고 너는 그저 수많은 인간들중에 그저 한가지로 분류된다고 !!후후
    (너무갔음;ㅉㅉ)
    이건...저의미학?에 어긋남 ㄴㄴ 해
    여튼 이랬을때 저의 반응은 두가지로 나눔

    1.상대가 호의적거나 다정하다 그이야기로 나와 친해지길원함 - > 좋음
    2.상대가 나를 약간 깔보?거나 아래로보고있다 날 판단할수있다고 확신중 ->니새낀 아웃

    이렇게 됩니다 전요 ㅎㅎ
    근데 친해진 후 말하면 저도 관심이 많은 이야기 공통의 관심사니깐 좋음
    맞아 나이래 마자마자 이런식으로 또 신납니다 친한사람일경우..
    왜냐 ? 그사람은 나를 아니까.

    여튼 제경우에는 이렇습니다 전부가 그런거 아님

    그리고 이글의 어떤부분에선 동감합니다 자아가 강한듯하면서도 약해요
    약하다기보단 뭔가 물속에서 떠돌아다니는거같음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 그리고 내성격 진짜 여러가지 섞임 맞음 그럼 ㅂ2 ~

  • 물고기이ㅣㅣ 2016.11.14 23: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이거 읽고 너무 공감해버렸어요ㅠㅠ 학창시절때도 지금도 이런 문제로 생각이 많아질때가 많은데 후,,ㅠㅠㅠㅠ글 잘 읽고 가요~!

  • 물고기 2016.12.05 09: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정말 정말 통찰력있으세요!! 글쓴이 분을 뵌적은 없지만 제 자신을 이미 뜷어보고 있는 느낌?! 어릴때부터 쭈욱 난 무엇일까 고민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자아를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안에 제가 너무 많아서 만나는 사람, 상황마다 다른 모습으로 행동하고 또 다른 성격의 인물로 기억되는데 그게 참 스트레스에요. 진짜 내가 누굴까 고민하면 고민이 쭈욱 길어지고 답을 모르겠거든요. 특히 전 이 나라 저 나라 옮겨 다니면서 살고 있어서 환경적 요인의 영향도 받아서 성격의 일관성이 더 없는 것 같아요. (좋게 보면 환경 적응력이구요) 사회적 마스크를 끼고 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생각하면 또 기분이 왔다 갔다 하고... 조언 부탁드려요

  • 헐.. 2016.12.16 17: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뭘 이렇게 자기연민에 휩싸여있는 물고기들이 많죠.. 전 물병이지만 항상 물고기는 남의탓을 하고있다는 인상이 깊습니다. 5명정도 남녀친구가 있는데요 늘 누군가의 탓을하고있어요 애인, 교수, 가족 중 누구가 나를 괴롭히는데 나는 잘못이 없다 나는 희생양이다.. 여기도 그런분들 많네요. 물고기는 자기연민, 컨셉(자기가 만든 자신의 컨셉이있어요 근데 이것은 본래의 자신과 충돌합니다), 남의탓 험담 3가지 특징이 두드러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들이 집필하는 모노드라마, 막장드라마의 조연이 되지않기위해 항상 주의가 요구되지요..

  • 개사이다 2017.01.27 15:37 신고 ADDR EDIT/DEL REPLY

    검은괭이님 통찰력이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글 인상깊게 잘 봤고요 댓글다신 분들중에는 물병자리라고 하신 분? 댓글 개사이다네요 ㅋㅋㅋ 물론 어디까지나 댓글의 누구같은 일부 물고기자리 분들만 지칭해 개사이다라 비웃는거임 ㅋㅋㅋ

  • 게으른물고기 2017.03.06 00: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물고기인데 글 짧게 써주서서 항상 고맙습니다. 귀찮아서 글이 길면 못읽겠어요. 댓글에 길게쓴 물고기는 진짜 물고기맞나여...;; 제가 이상한건지....하하;;;

  • ㅇㅅㅇ 2017.04.01 23: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위에 물고기2 분노와 불만으로 똘똘뭉쳤으면서 화난게 아니래ㅋㅋㅋㅋㅋ 글 제대로 읽어보라고 하는데 본인이야말로 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궁금하네 괭이님이 피드백&사과까지 하셨는데 결국은 지맘에 안든다고 저 지랄이잖아?ㅋ 무슨 랜선깡패도 아니고 무서워서 뭔 말을 못해 랜선일진 존무 ㄷㄷㄷ

  • 정말로 2017.04.23 00: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치한 분들 많네요 여기 ㅋㅋㅋ 저 초등학생 때도 저렇게 놀진 않았는데.. 아니면 진짜 나이 어린 분들만 댓글 쓰시는 건지.. 어쨌든 물고기자리 분들 수준 잘 보고 갑니다.

  • 라비에 2017.04.23 22: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천칭의 자기합리화 이후 2차의 난 같은 현장이
    그나저나 괭이님은 언제오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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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영화 '귀향' 안 보신 분들 중에 

화정이나 일산,

연신내, 불광 등지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멀리서 오셔두 저는 괜찮지만

그럼 죄송하니까 화정에서 가까운 지역들을

말씀드렸어요~

멀리서 오셔두 환영입니다!!)



제가 사실 이 영화를 꼭 보려고 했는데 

제가 마음 아픈 영화를 못 봐요 ㅠㅠ




그런데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화정 CGV에 5명 표를 예약만 해놓았습니다.

(더 많이 하고 싶었지만 저도 도... 돈이 ㅠㅠ)

근데 혹시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 중에

(아니, 멀더라도)

보고 싶었다 

혹은 봐줘야 하는데...

하는 분들 있으시면

저 대신 가주세요!




혹 가고 싶으신 분들 있으면 

비밀댓글로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ㅎ

그럼 예약번호를 알려드릴게요~



아참아참


시간은

이번주 토요일(3월 5일) 오후 3시 15분이구요

화정 CGV입니다.


물론 표 끊은 것만으로도 의미는 있겠지만

그래도 보는 게 사실 좋긴 좋은 거겠지요 ㅠㅠ




그리고 만약에 2명 이상 모일 시에

서로 연락해서 보실 수 있게

단톡방을 꾸미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예 그 단톡방에다

예약번호를 올릴게요~)




영화 끝나고 저녁 먹으며

서로 별자리 이야기도 하고

영화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 좋을 거 같아요^^




신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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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16.03.03 13:53
  • 2016.03.04 02: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4 02:1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6.03.04 18:16 신고 EDIT/DEL

      아 저도 정말 고맙습니다.
      님 말씀에 힘을 받네요^^
      사실 이걸 제 블로그랑 별자리 방송 블로그에 동시에 올렸는데
      세 분이 신청해주셨어요^^
      님도 오신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ㅠㅠ

      그리고 님 마음 저도 이해가요.
      사실 저도 연예인이나 유명인 중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같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거나 하면
      더 좋아지거든요 ㅎㅎ
      그거 어이 없는 거 아니에요^^

      격려말씀 고마와요~^^

      아참 그리고 비댓이 안 고쳐진다면
      비번을 안 입력하고 쓰신 거거나
      하실 수 있어요 ㅎ

  • 2016.03.05 17: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6.03.07 11:00 신고 EDIT/DEL

      앗 늦게 봤네요 ㅠㅠ
      정말 신청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ㅠㅠ
      아쉽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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