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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 별 관심은 없지만

우주소녀는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아이돌이다.

하지만 이 그룹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12명의 별자리가 다 다른 걸그룹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했는데

사수자리가 없다 ㅠㅠ


12월 24일생을 사수자리로 설정해 놓았지만

12월 24일은 죽었나 깨어나도

사수자리가 아니다.

염소자리이다.


이 팀에 염소만 2명 있어서 아쉽긴 한데

그래도 

티비를 돌리다가 

우주소녀가 나오면 

살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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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16.06.26 17:52
  • 1466990331 2016.06.27 10: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코코리 2016.06.28 19: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별자리 걸그룹이라니 재밌어요 ㅋㅋ

  • 부사마 2016.06.29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소들이 누구ㅋㅋ

  • 물병 2016.07.11 15:12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병과 게자리 멤버의 사이는 과연 괜찮을지.........

  • 끄앙 2016.07.14 2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12월24일 생은 염소사수예여

  • 2016.07.27 03: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터넷에 염소자리운세 치면 12월 25일부터라 나와있는데, 별자리글들 보면 그 공통적이게 되있는부분이 있더라고요 그건뭐에요? 왜 둘다 되죠?

  • Leo 2016.09.15 00:57 신고 ADDR EDIT/DEL REPLY

    별자리 올려주세요오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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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수호성:해왕성, 수호신:포세이돈, 2/20 ~ 3/20)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솔직히 물고기 친구들을 겪으면서

항상 느꼈던 건데

물고기 친구들은 자아가 확실히 약한 것 같다.

물론 물속성이라서 그런 것도 있을 것이다.

물속성들은 어디든 잘 섞여들고

누구한테도 잘 맞추니까 말이다.

하지만 물고기의 자아가 약하다고 느낀 건

이런 부분에서가 아니었다.




사실 물고기는 고대 점성학을 살펴보면

목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친절하고 상냥한 듯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잘 밝히지 않는 듯 보이지만

고집이 무척 세고

자신이 한번 옳다는 생각하는 의견은 

절대 굽히지 않는다.

심지어 누군가에게 

고개도 잘 숙이지 못 한다.

아부를 잘 못 하는 것도 이런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싶다. 

이런 사람들이 도리어 외유내강,

자아가 강한 거 아닌가요?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필자는 이들의 자아가 

의외로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솔직히 물고기 친구들과 놀면서 

이들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걸 잘 본 적이 없다.

물론 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물고기는 여러 가지 많은 성격들을

가지고 있다.

12별자리의 성격이 다 섞여 있다고

별자리 책들에서도 나오지 않던가?

그러니 의외로 자기 정체성을 발견하기가 

힘든 듯 보인다.

그래서 항상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만

자신의 온전한 성격을 구별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물고기의 기본 성격 때문이다.

물고기의 기본 성격 중 하나가

감정적이고 감성적이라는 것인데,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그런 면을

남들에게 보여주길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회에서는 그런 면보다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면을 

더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남들에게 

이렇게 보이면 좋겠다는 욕망이 매우 강하다.

그래서 남들에게 이렇게 비췄으면 좋겠다

싶은 성격을 열심히 연기하는 사람들을 꽤 보았다.

그러다 보면 자신들도 혼란을 느끼는 것 같다.

그리고 남들이 그 외의 성격을 짚어줬을 때

(즉 자신이 싫어하는 성격을 짚어줬을 때)

좀 충격을 받는 듯 보였다.

(필자도 예전에

그닥 친하지 않은 

어떤 물고기 분이 원하지 않는 

다른 성격을 얘기했다가

관계가 끊긴 적도 있었다.

물론 이건 매우 극단적인 예이므로

물고기들이 다 그렇다는 게 아니다.)




그래서 필자는 물고기들의 자아가

약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자아가 약하기 때문에

도리어 어떤 데서 버티는 부분이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고개를 잘 숙이지 못 하는 부분도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게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물고기들의 자아는 

마치 모래 위에 쌓는 성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솔직히 물고기들은

여러 성격이 섞여 있는 것 자체가

자신의 성격이니,

이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말고

다른 방식으로 자아를 튼튼히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별자리는 별자리일 뿐,

그냥 즐겨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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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16.03.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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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나비 2016.04.16 02: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물고기 지만 물고기2님 왜 그렇게 흥분해서 장황한 의견을 피력 하시는지 이해가 좀...
    이렇게 보여 질수도 있는 거구나 하고 웃어 넘길수 있는 얘긴데 말이지요.

  • 여러분 2016.04.16 09: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위에 몇몇 글들 다 한사람이 썻다는 의심이 드는게요,





    보통, 사람들이 별자리에 관한 글을 읽으러 왔을때는
    내 생각이 진짜로 맞다는 확신을 가지고 보지 않아요.

    누군가를 더 알고 이해하고, 관심이 있어서
    혹은 내가 나 자신을 좀더 알고 싶은데에 별자리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남들이 보는 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보는 누군가에 대한 타인의 의견을

    그저 알고싶어 읽어보러 오는 것이지, (반드시 맞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일반화시켜서 실생활에 적용시키려고 하는.. 것 등등등.. ) 그런 심각한 것이 절대 아니에요.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저 별자리를 저렇게 시비의 도구로 이용하려는 것을 간파하고,먹이를 주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글의 분위기 부터가 달라요. 쉽잖아요~ ;)




    별자리는 정말 모호한 것이에요. 그 누구도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없기에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그저 즐겨주시기만을 부탁드린다.> 같은 문구가 있는 것이고요.

    또 그런 모호하고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없는 별자리의 성격 때문에.
    분석하고, 이런 글들을 작성 해 내보여 주는 용기있는 사람이 귀한 것이에요.


    그러니까, 별자리에 심각할 필요 전혀 없고,
    항상 말씀하시는 것 처럼,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 물 고 기 2016.06.25 19:11 신고 EDIT/DEL

      저도 이분 의견에 공감해요. 재미의 관심사를 확신화해서 속단내려서 자신 스스로 판단의 눈을 가리고 반감을 가지게 만드는 건 어리석은 일인 것 같습니다. 별자리에 관한 글을 쓰는 사람도 너무 단정적으로 쓰거나 말을 하는 것을 좀 경계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너무 기정화된 사실처럼 받아들이시지 않으면 좋을 것 같네요.

    • 2016.09.23 18:38 신고 EDIT/DEL

      글이라는 것 자체는 주관적일 수 밖에 없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은괭이님의 별자리 글을 읽고 아 글쓴이가 단정적으로 썼다. 반감이 든다. 확신화하고 속단화내렸네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받아들이는 물고기들이 이상하게 좀 그만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 지나가던 2016.04.17 1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위에도 글을 남겼지만 한번더 남겨요 ~^^ 물고기분들 중 화를 내는건 그만큼 맞다는 것의 반증일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을 해요 그만큼 자신에게도 중요한 문제이구요. 양의 시각은 결정체 그 자체를 보는 느낌이에요 순수하죠 불순물이 섞이지 않아있죠. 물고기는 남들이 보기에도 불안정한, 프레임이 겹겹히 쌓여있어 굴절조차 되지 않는 환상적이고 불투명해 보이죠. 그걸 순수한 결정체로 잘 보는 별자리는 양같아요.

    물고기는 보통 화법에서도 나오는데,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등의 "네가", "우리" 즉 2인칭이나 3인칭 화자로 시작해서 본인이 주체로 담겨져 있는 발화를 하지 않죠. 즉 "나", "내가"를 표현하지 않죠. 끝의 하우스 해탈, 죽음으로 시작해서 앞의 별자리로 나아가야 하는 자세를 배워야 하는, 삶을 생동감 있게 살아가는 자세를 거꾸로 역행해서 배워야하죠.

    그에 맞게 "자아"를 탐구하고 본인에 대한 연구는 남들보다 이르게 시작하죠. 물고기를 상징하는 두마리의 몸체 중 하나는 자신의 고뇌,슬픔을 느끼고 있고, 다른 몸체는 자신이 고뇌,슬픔을 느끼고 있는 것을 쳐다보고 있는 것처럼 누구보다 자신이 불안정하고 자기자신을 굳게 뻗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문제는 잘 알고 있지만 그걸 이겨나갈 자신은 부족해서 고뇌하죠.

    바로 앞자리지만 물병자리는 어쩜 저렇게 완벽한 인격체를 가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요.물고기가 물살을 거스를때 무슨일을 이뤄낼수 있을지 모른다 는 말처럼 마찬가지로 물살을 거스르는 것처럼 앞의 하우스들을 역행해 나가야 각 별자리들이 상징하는 탄생부터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를 겪어나가는 자세를 배워야 하죠.

    물고기 중 우울과 슬픔에 한번이라도 집어삼켜진적이 없는 적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고뇌하고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삶 자체가 힘들죠!!!!!! 끝과 끝인 양자리가 순행하며 배워나가는 삶을 역행하며 나아가죠 (양과 물고기는 중년기쯤 서로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각설하며 ^^ ,
    전 양상승이에요 항상 듣는 말은 해맑다예요 슬픔한 톨 보이지 않는(양 상승은 강하고 밝았다) 것 처럼 보이나봐요. 양 홧팅으로 !!!111괭이님 글을 잘보다 남기는 눈팅족으로 괭이님 너무 개의치 말고 계속 써주세요. 닉넴을 바꿔야 겠어요 ^ ∇ ^

    • 읽고나서 2016.04.17 19:48 신고 EDIT/DEL

      끝에서 시작으로 역행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는 나올 수 없는 생각인 것 같아요

      저는 지금가지 1하우스부터 순서대로 나이가 들수록
      각 하우스별 별자리의 성격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다고 느꼈었는데

      이렇게도 생각 할 수 있군요
      읽고나서 한마디 꼭 남기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 ㅊㅊ 2016.04.18 19:53 신고 EDIT/DEL

      흠, 어떻게 받아들이실진 모르겠는데
      '자아를 탐구하고 본인에 대한 연구는 남들보다 이르게 시작한다'
      이걸 어떻게 확신하시죠?
      위에 다른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게 느끼지만
      물고기들은 자기 생각을 너무나도 확신하고 그것에 우월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느낌이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에 더해
      실제 생활에선 상대방이 싫은데도 불구하고 막상 대면하면 무서워서 생각과는 다른태도-이른바 상냥함- 을 보이는 태도가 많죠.
      이 두가지가 합쳐지면 이른바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물고기의 이미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지나가던 2016.04.19 02:38 신고 EDIT/DEL

      역시 물고기라는걸 생략하는게 좋았을 수도 있었겠네요 ^^
      물고기를 밝히면 역시 물고기라서 그래 라는 답변이 들려와요 (악의가 있는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답변의 수(많은비율)로만 책정했습니다)

      확신감과 우월감이 마음에 깃들어 있다면 이에 행동으로 반향되어 나타나는 건 자신감 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이 결여 되어 있기에 방어기제가 형성되어 나타나는 행동이 상냥함을 가장한 소극적 행동이에요.

      확신감을 가지고 그리고 우월감을 느껴서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저도 보편적인 걸 생각해서 단 거예요. 자기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는 틀은 사실 자신이 경험한 별자리들의 축적된 데이터에 불과한 주관적시선에 갇힌 객관적 틀이라고 생각해요.
      이에따라 확신감을 가져서 단 답변도 아니에요 ^^ 어디까지나 주관적 의견에 불과하고, 남들을 설득할 생각으로 단 의견도 아니에요.

      ㅊㅊ 님 마지막 문장이 오히려 물고기는 항상 그러해라는 확신감에 찬 의견이 아닐런지요 ^^
      물고기의 틀이아닌 지나가던 1人의 의견으로 봐주셨다면 의견이 달라졌을까요

    • 물 고 기 2016.06.25 19:20 신고 EDIT/DEL

      '지나가던' 님, 상식적인 논리로 보면, 어떤 상대에게 특정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언짢은 기분이 드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말이 꼭 '맞아서' 상대가 화를 내거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아니겠죠. 사람의 감정이 그렇게 단순하고 단편적인 게 아닙니다. ㅎㅎ ^^

      받아들이는 수 많은 사람들 중 언짢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 사람 내면의 이유에서 비롯되는 것이지,
      '물고기라서' 혹은 '상대방의 단점이 나에게 꼭 들어맞아서'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 헬피 2016.05.04 23:10 신고 ADDR EDIT/DEL REPLY

    몇몇 분들이 쓰신 댓글 중에 자기 얘기 아니면 화낼 필요도 없다는 말씀이 종종 보이는데 글쎄요.
    설령 정말로 자기가 해당 사항이 없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지칭하는 특징(=별자리)를 통칭해서 그렇다라고 하면 반감이 생길 수도 있는 게 당연한 겁니다. 대다수는 이렇구나~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몇몇 분은 내가?? 왜?? 난 아닌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글 내용이 충분히 부정적인 반응이 나올만한 글 같네요. 자아가 약하다라는 말 자체가 되게 민감한 얘기에요. 경우에 따라선 그 사람의 정신 상태가 약해빠져서 세상 살기 힘들다란 식으로 해석될 수 있거든요. 괭이님 의도가 그렇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독자분들, 특히 자기 별자리 얘기라 더 민감하게 받아들일 물고기자리 분들(저 포함)에게는 충분히 부정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 헬피 2016.05.04 23:20 신고 EDIT/DEL

      그리고 괭이님, 본문 내용 중에 별로 안 친한 물고기자리 분한테 그분이 숨기고 싶어하는 면을 말했다가 관계가 끊겼다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사실 저거 누구라도 저럽니다.
      세상 살다 보면 집 안과 집 밖에서의 면모는 다를 수밖에 없듯이, 자기 성격을 다 드러내놓고 사는 사람은 찾기 힘들어요. 때와 장소에 따라서, 상대방에 따라서 저마다 자기 자신이라는 큰 집합 속에서 드러내기 적당하다고 싶은 부분만 보여주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나 별로 친하지도 않다면 아무래도 보여주는 면보다 숨기는 면이 더 많지 않을까요. 그 물고기 분 입장에서는 '난 그것까지 당신에게 보여줄 의무도 없고 안 보여준다고 별 문제 생기지도 않는데 왜 굳이 그걸 들춰내는 거지?' 라고 불쾌해했기에 관계를 끊어버린 것 같거든요.

    • 물 고 기 2016.06.25 19:50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네,
      정도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지만
      어느정도 저 분 입장에서는 언짢을 수도 있겠다라는 것은
      공감할 수 있습니다.


      저 윗분께서는 괭이님의 글을 읽고 물고기자리의 특성을 재미로 쓴 글이 아니라,
      단점을 강하게 보편화 시킨다는 느낌이 드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괭이님의 글 두번째 문단이 특히 좀 강하게 확신시하는 어조를 느끼게 되네요.


      '물고기는 확실히 -하다' 라는 것은 지나치게 일반화시키는 말일 수 있기에
      별자리의 특성에 대해 여러 사람이 모여 논하는 까페에서는 언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



      이런 이유로,
      대화나 글에서 묻어나는 '표현의 정도'는 타인에게 감정을 불러 일을킬 소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언짢아할 수 있을 부분을 미리 예상하고, 좀 걸러서 표현하는 것이 좋겠죠.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보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개적인 글은 개인 블로그라해도 이미 자신만의 글이 아니니까요.


      글을 쓰시는 분께서 재미로만 보아달라고 하신 취지를
      글 전체에 일관되게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받아들이시는 분도
      같이 성급하게 일반화, 보편화시키는 오류를 범하시지 마시구요 ~ ^^
      조금 더 가볍게, 그저 재미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자, 글로나마 서로 소통하는 사이들인데 서로 기분좋게 지냅시다 !
      이 곳이 아니라도, 살기 퍽퍽하고 지치는 세상이잖습니까. ^^

  • 2016.05.18 23: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물고기 2016.06.14 07: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랜만에 괭이님 블로그 왔는데 댓글에서 논란이 많네요~ 저는 물고기지만 좀 맞는 것 같기도 하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읽었어요 ㅋㅋㅋ 자아가 약하다는게 사실 요즘세상에서는 되게 부정적으로 읽히지만,,, 저는 창조적인 일을 하는 입장에서 그게 얼마나 환상적인 재능이 될 수 있는지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딱히 불쾌하거나 하진 않는데 댓글들 반응이 재미있네요. 물고기의 정신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다 수용하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자신의 의견을 굽히려 하지 않는 고집스러운 부분도 있어서요

    • 물 고 기 2016.06.25 20:02 신고 EDIT/DEL

      자신의 의견을 굽히려 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개인적 성격과 특성입니다.


      모든 별자리에나 존재하는 사람의 유형이라 보입니다.


      살다보면,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화합하면서
      자신을 적당히 굽히고 비워내야 할 경우도 있고,
      옳은 신념을 고수하면서 행동해야 할 상황도 있습니다.




      상황을 고려해 나가면서
      적절히 판단하여 행동하시고 책임지면 될 듯 합니다.



  • 1466094518 2016.06.17 01: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 물고기(2주간) 2016.06.19 04:12 신고 ADDR EDIT/DEL REPLY

    별자리에 관심많은 저는 검은괭이님의 별자리 관련 글을 많이 읽어봤지만, 물고기자리들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일맥상통합니다.) 자아 즉 ego가 강한 것이 오히려 fragile 합니다. 그래서 남의 비평, 다른 의견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들이 머저리고 저질이라고 욕하죠. 하지만 속으로는 내가 그렇단 말인가! 하고 충격받고 곱씹어서 생각합니다. 이 글에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물고기들의 문제는 필요이상으로 자기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것입니다. 사회가 정한 기준이 아닌 자기가 정한 기준에서 완벽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능력이 됬건, 외모가 됬건, 그 기준에 부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주눅들고 좌절합니다. 그럴필요가 없는데도 말이죠. 그런것에서 행동이 소극적으로 되는 거에요. 하지만 자기가 생각했을때(남이머라고하든) 나좀짱인듯 생각이 들면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됩니다. 물고기는 자아가 약한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강해서 타인이 들어올 자리가 없는 거에요. 10사람이 찬사를줘도 1사람이 까면, 그 1사람 의견에 집중합니다. 그1사람이 (시기해서든, 진짜 그렇게 생각해서든) 한 말 = 나. 이렇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아닌데, 절대 아닌데 하고 끝까지 인정안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하나에 집중하느라 10사람의 칭찬을 보지못하는거에요. 그리고 그 하나의 의견을 전체라고 생각하고 좌절합니다. 정말 비극적이죠. 그래서 물고기들은 쓸데없이 혼자 비극에 심취해서 슬퍼집니다. 어느 별자리들보다도 물고기들은 자기만의 세상에서 나와서 소통을 꼭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고기를 약하게 하는건 물고기 바로 자신인 경우가 많거든요.

    • 물병물고기 2016.06.19 18:49 신고 EDIT/DEL

      정말 공감해요. 자아가 강한게 오히려 fragile 하죠.
      ego가 강하면 강할수록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온갖 레이더를 세우기 마련이니까요..

    • 물고기 2016.06.20 15:07 신고 EDIT/DEL

      소름.. 이게 맞는 것 같아요

    • 물 고 기 2016.06.25 19:30 신고 EDIT/DEL

      음,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자아와 예민함은 별개의 주제이며,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자아가 약해서라기보다는 물고기는 많은 것들에 아주 예민한 사고와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사소한 것들에도 신경이 자동적으로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본인의 노력이나 의지가 아닙니다. 타고난 것이 그렇게 됩니다. 모든 신경의 감각이 동시다발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그것에 관여하는 것 같습니다.) 반사하기때문에 그런 논쟁이 귀찮아지고 따라서 겉만 보이는 다른 사람들이 자아가 약해서 예민한 것이라는 오해를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민함과 자아의 강함이라는 부분이 연관성을 가질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의 특성을 해석할때는 별개로 놓고 보는 것이 이해가 쉽겠습니다.



      그리고
      별자리의 어떤 특성을 묶어서 일반화시키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스스로를 아집에 빠트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넓게 보고, 넓게 판단하고, 넓게 생각합시다. ^^



    • 사자영향받은물고기 2016.07.16 01:55 신고 EDIT/DEL

      검은괭이님 이번글보고는 크게 공감은 안갔고 흠 그런가??그런가?? 생각하다가 밑에 댓글봤더니 허매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네요 ㅎㅎ 근데 님댓글도 읽었는데 맞다틀리다를 떠나서 저는 개인적으로 님글에 동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댓남겨요ㅎㅎ 자기가 정해놓은 틀에 만족하는 겁쟁이 내지는 스스로 틀을깨고 나오지못하는 멍청이란 생각이 들때도 많거든요ㅎ 10개의 칭찬, 10개의 다른누구보다 좋은것들을 가지고도 단한개의 단약간의 슬픔만으로 자신을 잠식하는 날이 있어서요ㅎ 표현도 참 아주 공감이 많이 갔어요 ㅎㅎㅎ 물고기들이 다 같지는 않겠지만 그런생각을 누구에게도 들키기 싫어서 아마 말하지않는것일지도요 ㅎㅎ

    • 물 고 기 2016.09.06 07:35 신고 EDIT/DEL

      물고기 뿐만이 아니라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틀을 깨는 도전을 끊임없이 하고 살게 됩니다.



      도전을 회피하고 두려워 하는 유형의 사람이 비단 물고기 자리에 태어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설령 물고기 자리 태생이 아닌 누군가가 도전을 잠시 두려워 한다고 하더라도 언제든 훈련과 습득이 되어 도전할 준비가 되었을 때 도전하는 경우가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있지요.



      그런데
      그런 경우를 '겁쟁이' 혹은 '멍청이' 라고 비난하는 것은
      결국 스스로의 잣대로 타인을 판단하고 규정짓는 '오만함'을 인정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과 사람을
      어떤 '틀' 안에 가두어 놓고 보지 마시고,
      조금 더 열린 시각으로 보면서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장점을 서로 배우려 합시다.

  • 무언(물고기녀) 2016.06.27 03:53 신고 ADDR EDIT/DEL REPLY

    댓글을 남긴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지만 오래전부터 별자리 이야기 검색하다 괭이님의 글들을 재미있게 읽어왔습니다. 자아가 약하다는 말이 듣기에 따라서는 열등하다는 말로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이고, 공격당하는 듯한 불쾌한 감정을 느끼면 표현도 역시 공격적으로 될 수 있는 거니까 괭이님이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고기에 관한 글은 많이 많이 써주세요~~ 관심있게 읽고 있습니다.

  • 사수를사수하라 2016.07.12 09: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제 우연찮게 글을 접하고 새벽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사수에 대해 쓰신 글을 보며, 역시 사수는 외로운 존재구나 싶었어요.
    제가 사수인데 저는 항상 물고기자리들을 동경하거든요.
    물고기자리를 보며 사수의 단점을 고치곤 한달까?ㅎㅎㅎ
    아아 이렇게 좋은 블로그를 알게되어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자주 올게요!!!!!!
    좋은 글 많이 업로드 해주셔용~~~ 히히히

    • 물 고 기 2016.09.06 07:13 신고 EDIT/DEL

      물고기도 대게 사수를 만나면
      좋아하고 좋은 점을 서로 배우죠. ^^

  • ㅋㅋ물고기라 2016.07.27 06:09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고기는 고집이쌔고
    자기가 만든가면을 써서 그 가면에 걸맞는발언만 함
    그 가면에 물을끼얹는 사람이나 알아차리는 사람앞에서 순수한 얼굴을보이며
    우응?글쎄? 라고 하는거 몹시많음
    비판,장점 다 듣는 물고기지만
    그런걸 들켰을때 어떻게 가면에맞게 연기해야하지? 하는게 짜증날정도로 눈에 보임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게 잘느껴짐
    안그런 물고기를 본적이없음
    진심을 말하다가도 또 꽁꽁 새로운가면을 금세 창조해냄
    아주 창의적임 게자리는 숨지만 속이지는않음 거짓말이싫으니까
    하지만 같은 물의자리라도 물고기는 틀림
    인정도 안하고 듣지도않음 진짜 피곤함
    가식떨때는언제고 그 가식에속으면 비웃고
    들키면 왜 자기구역들어왔냐고 정색함
    미묘하게 사수자리랑 닮았다고 생각함

    • ㄱㄱㄱ 2016.08.01 11:15 신고 EDIT/DEL

      상당히 감정적인 글로 그럴싸하게 꽤뚫어보이듯 말했지만 물고기를 전혀 모르고 쓴게 보임 본인은 평소에 물고기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물고기의 1만아는것으로 보임 일단 기본적으로 가면과 가식에 대해서는 인정함 단 이건 내사람 에게는 해당하지않음 만약 당신이 물고기의 가면과 가식을 느꼈다면 그물고기는 당신을 내사람으로 받아들인게 아니야 물고기가 제일 싫어하는게 자신을 꽤뚫어보는거임 물론 내사람이 아닌사람이라는 조건이 붙을거임 내마음속 내사람이라고 인정하지않은 사람이 날 함부로 꽤뚫어보면 불편하고 멀리하고 싶어짐 그래서 가면쓰고 그사람 장단에 맞춰주는거임 물고기는 내사람에게는 일단 쓸데없는 감정까지도 다 보여주고싶음 나의 간쓸개도 빼서 보여준다고. 근데 나를 꽤나 아는것처럼 여기고 우습게 여긴다면 그에대한 사람은 한 사람으로써 대하지않음 가면쓰고 마음없이 대하지 혹여나 물고기에게 가식과 가면 사람 우습게 여기네 이런 느낌 받았다면 당신이 물고기에게는 그냥 그정도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물고기에게 실망이나 실수를 한 사람인거죠 그것도 여러번 물고기는 티안내고 속으로 셉니다 자기기준에 실수 몇번 그리고 넘어가면 그사람은 아웃이죠

    • 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 2016.08.02 03:35 신고 EDIT/DEL

      어휴 어쩌라고요 ?_? 뭐 눈에는 뭐만보인다고 내글이 감정적으로 느껴지세요? 자네가 아니고?
      누가 물고기 가면,가면뒤 본성 보고싶어서 보는줄아나ㅋㅋ 대놓고보여주는데 어쩌라구욤? 뭐 그럼 이제는 뭐라하려나 대놓고보여주는것도 의도한거야~라는 개드립치려나 진심 징그럽;;;
      ㅇㅇㅇㅇ알겠어요 그럼 님은 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님 맘에드는사람이랑만 자기 입맛에 맞는 본능의 감으로 가식떨고 간쓸개 다 주고 잘 사세요 ㅇㅇ
      내면 알아줘도 지랄,안 알아줘도 자기 원하는대로 안된다고 지랄
      물고기가 시건방지다는게 여기서 잘 나오네요 ㅇㅇ물고기 니는 니만 참고 카운터다운 세는줄아세요? 자존심 진짜 소름ㅋㅋㅋ징그러워 진짴ㅋㅋㅋㅋㅋ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내?하기사 사기꾼짓 하고 살려면 낮짝이 두꺼워야 가능하지ㅋ 리스펙해드립나다.
      그렇게 하도 거짓말=가식 처해대고 사니 소중한 사람에게 본심 말해도 의아해하고 아무도 안믿어주지ㅋㅋ
      그러다 난 진실을 말했는데.. 이러면서 상처받으면 피해자 코스프레는 되게 잘하잖아요 ㅇㅇ 그럼 뭐 그렇게 살다 죽으세요 ㅇㅇ 안말림
      시건방지게 사람골라처먹고 맨날 강강수월래하시면서 사세요 ㅋㅋ 이게 왜 시건방진지도 모르실듯. ㅋㅋ어우 징그러워.
      이야,자기애가 잘 나타나는 글이네요 기분 우울한데 덕분에 웃고갑니다 건강하세요 ㅋㅋ

  • ㄱㄱㄱ 2016.08.02 14: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가 마음에 안든다는데 내가 뭐라 말하겠니 시건방져?다행이네 너같은 새키한테 뭘 더 친절히 말하겠니 당연히 대놓고 무시를 해줘야지 지가 다안다는듯이 다보여진다는듯이 씨불이는데 내가 곱게나가? 니주위에 그물고기가 어쨌는진 몰라도 너도 참 너대로 누군가에게는 ㅈㄴ도라이니까 건방떨지마 니스스로를 가끔 돌아보렴 ㅈㄴ불쌍하니까ㅋ

  • 민블리 2016.08.08 04: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물물이지만 물고기자리입니다.
    글을읽고 좀공감이많이됬어요 언니도 물고기자리고 ㅋㅋ 별자리의 관심을가지면서 나름관찰도 많이했었어요.
    모든물고기자리가 그런건아니겠지만 해당되는부분이있는듯해요~
    괭이님이 나쁜뜻으로 쓰신건 아닌것같구...
    잘읽고갑니다~^^

  • 2016.08.08 09: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고기자리가 사람 잰다고 욕하는 저분이야말로 주변 물고기자리 다 꿰뚫어본척 사람 깔보고 있는데요 그런면을 일찍 눈치채고 주변 물고기자리들이 마음을 안주는겁니다 성격이 나쁘다는거 알면 고치세요 괜히 자기앞에서 가식떤다고 물고기자리한테 화풀이해봤자 뭐가 바뀌나요 물고기는 그냥 보이는대로 믿는것뿐인데

    • 물고기 2016.08.13 16:31 신고 EDIT/DEL

      공감합니다. 대놓고 무시하고 깔보는데 좋아할리가 없죠.
      오히려 물고기 특성상 돌직구 안 날린 걸 고마워하는게 좋을듯.
      그만큼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니까
      회피하는 건데

    • 어허 2016.08.22 14:32 신고 EDIT/DEL

      물고기 특성상 돌직구요?ㅋ
      물고기들 안좋은 상황 생기면 구석에 쪼그리고 숨어서 질질 짜기나 하지.

    • 물 고 기 2016.09.06 07:22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물고기는 자신이 올인해야 할 타이밍과 그렇지 않을 때를 본능적으로 안다는 말을 어디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상대해봤자 크게 변화하거나 좋은 결과를 보일 조짐이 없는 상대라면 상대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피할만한 상황일 때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일 경우), 관여하지 않습니다.


      돌직구 날릴 '필요가' 있다 판단하면
      돌직구 날리는 물고기 있습니다.


      모든 물고기가 그렇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

  • 2016.08.14 15:3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소프트콘 2016.08.29 21:42 신고 ADDR EDIT/DEL REPLY

    괭이님 글 최근에 볼 수 없어 아쉽네요. 별자리글 자주 올려주시면 좋겠는뎅~^^ 아 글고 악플러들 신경쓰지 마세요 괭이님 글 팬들도 많으니까여.^^

  • 987 2016.09.05 10:19 신고 ADDR EDIT/DEL REPLY

    물고기들이 대체적으로 재수없는 애들많고
    뒤통수 열라 잘 때림
    울면서 눈물로 원하는 걸 얻어내려하고
    시시각각으로 사람이 바뀜
    12별자리중 가장 간사한 물고기
    판단도 정의도 없음
    배신의 아이콘
    돈문제 부정확
    정말 멀리하고 싶은 애들임 생선들

    • 물 고 기 2016.09.06 07:28 신고 EDIT/DEL

      상황과 상대에 따라 사람이 바뀌어야 하고 처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필요한 세상이지만, 눈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 한다거나 뒤통수를 때린다거나 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단지 천성적으로 눈물이 많은 사람은 있죠, 물고기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보면.


      물고기가 어린 나이에는 대체적으로 경제관념이 부족할 수 있으나, 성장하면서 딱히 그렇지도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경제적 가치와 그 이외의 가치를 선택하는 경우,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본인에게 행복한 가치일 경우는 그 것을 우선시 할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 물고기 2016.09.22 01:57 신고 EDIT/DEL

      솔직히 재수없지 않은 별자리가 있긴함?ㅋㅋㅋㅋ

  • 물고기녀 2016.09.21 06: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떤 성격이든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는거라 계속해서 단점을 고치려하고 한곳에 치우치지 않게 변화하려는 노력을 계속합니다..그래서 인생이 피곤해서 귀차니즘에 항상 시달린다능..

  • 물고기녀 2016.09.21 0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른사람이 나한테 실망할까봐 걱정하고 소심해하다가도 어느순간 남들 눈따위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러다가 또 신경쓰고ㅋㅋㅋㅋㅋ 종잡을수없음ㅋ

  • 물고기 2016.09.24 23: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요즘 다중인격이 아닌가 그런생각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글이 뭔가 해결해준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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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영화 '귀향' 안 보신 분들 중에 

화정이나 일산,

연신내, 불광 등지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멀리서 오셔두 저는 괜찮지만

그럼 죄송하니까 화정에서 가까운 지역들을

말씀드렸어요~

멀리서 오셔두 환영입니다!!)



제가 사실 이 영화를 꼭 보려고 했는데 

제가 마음 아픈 영화를 못 봐요 ㅠㅠ




그런데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화정 CGV에 5명 표를 예약만 해놓았습니다.

(더 많이 하고 싶었지만 저도 도... 돈이 ㅠㅠ)

근데 혹시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 중에

(아니, 멀더라도)

보고 싶었다 

혹은 봐줘야 하는데...

하는 분들 있으시면

저 대신 가주세요!




혹 가고 싶으신 분들 있으면 

비밀댓글로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ㅎ

그럼 예약번호를 알려드릴게요~



아참아참


시간은

이번주 토요일(3월 5일) 오후 3시 15분이구요

화정 CGV입니다.


물론 표 끊은 것만으로도 의미는 있겠지만

그래도 보는 게 사실 좋긴 좋은 거겠지요 ㅠㅠ




그리고 만약에 2명 이상 모일 시에

서로 연락해서 보실 수 있게

단톡방을 꾸미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예 그 단톡방에다

예약번호를 올릴게요~)




영화 끝나고 저녁 먹으며

서로 별자리 이야기도 하고

영화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 좋을 거 같아요^^




신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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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괭이2 2016.03.03 13:53
  • 2016.03.04 02: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4 02:1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6.03.04 18:16 신고 EDIT/DEL

      아 저도 정말 고맙습니다.
      님 말씀에 힘을 받네요^^
      사실 이걸 제 블로그랑 별자리 방송 블로그에 동시에 올렸는데
      세 분이 신청해주셨어요^^
      님도 오신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ㅠㅠ

      그리고 님 마음 저도 이해가요.
      사실 저도 연예인이나 유명인 중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같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거나 하면
      더 좋아지거든요 ㅎㅎ
      그거 어이 없는 거 아니에요^^

      격려말씀 고마와요~^^

      아참 그리고 비댓이 안 고쳐진다면
      비번을 안 입력하고 쓰신 거거나
      하실 수 있어요 ㅎ

  • 2016.03.05 17: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6.03.07 11:00 신고 EDIT/DEL

      앗 늦게 봤네요 ㅠㅠ
      정말 신청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ㅠㅠ
      아쉽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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